중딩때 콘서트 끝나고 집가려는데 교통비가 없는 거야 그때는 통장이나 카드의 중요성도 몰라서 안들고 나왔어 엄마한테 전화했는데 못데리러 나온대 망했다고 생각하는 순간 지하철역에서 이천원이 떨어져있는거야 그거 주워서 집까지 옴 ㄹㅇ 내 생애 가장 운좋았던 날이야
| 이 글은 5년 전 (2020/2/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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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때 콘서트 끝나고 집가려는데 교통비가 없는 거야 그때는 통장이나 카드의 중요성도 몰라서 안들고 나왔어 엄마한테 전화했는데 못데리러 나온대 망했다고 생각하는 순간 지하철역에서 이천원이 떨어져있는거야 그거 주워서 집까지 옴 ㄹㅇ 내 생애 가장 운좋았던 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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