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한 부분처럼 버릇처럼 해야함.. 부모님이랑 인연을 끊거나,인연을 끊을 예정이 아니라면 진짜 그렇게 좀 해봐.. 안 하면 나중에 진짜 후회해.. 슬플 것 같아서, 미루다 미루다 안 하게 되어서, 귀찮아서 등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요즘같이 휴대폰이 이렇게 음질 좋고, 카메라도 좋은데.. 부모님의 일상의 한 부분을 찍어놓는 거 진짜 좋아.. 잔인하고 무서운 말이지만 사람 일 진짜 어떻게 될지몰라.. 찍는 거 싫어하시면 몰래라도 찍어.. 어차피 부모님인데 어때. 내가 후회하면서 쓰는 글이니까.. 이거 보면서 해야겠다고 느끼면 오늘부터 당장 시작해봐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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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한소희도 캐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