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9시에 들어올거라고 말해놓고 이시간까지 연락 아예 안 받고 사라지고 무슨 난 감정 없는 돌덩어린줄 아나.. 아빠 사고났나, 사고나서 아무도 못 찾고 있는건가, 혹시 설마 죽은건 아니겠지 하면서 온갖 생각 다 하는거 모르는건가? 이건 의무는 아니라도 가족끼리의 배려 아닌가? 서로 신경 쓰이지 않게 행동해야 맞는거 아닌가? 이런 일 너무 자주 있어서 화병 날거같다 진짜... 나한텐 오빠랑 아빠밖에 없고 아빠한테도 나랑 오빠밖에 없는데 한 명이라도 일 생기면 진짜 속상해지는거 알텐데 무책임하게 왜 이러는걸까 이제 그냥 걱정도 안 할래 어차피 사고도 안나고 안 죽겠지 사서 걱정하다 내가 스트레스 받아서 죽겠다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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