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때였던것같은데..
엄마 가방 앞?주머니에서 이천원 훔쳤었음....
당시 이천원이 진짜 거의 이십만원느낌이었꼬...
일주일동안 백원짜리 오십원짜리 펑펑쓰면서 호사누리다가
당시 문구점에서 학생들 배부르라고 오백원에 김밥한줄 긴거 팔았는데 그거 냠냥 먹다가
학교끝난 나를 데리러 온 엄마가 그것을 목격..돈 어디서난거냐구 ...!
들켰더랬지
흐븝...ㅠㅠ
| 이 글은 5년 전 (2020/2/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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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때였던것같은데.. 엄마 가방 앞?주머니에서 이천원 훔쳤었음.... 당시 이천원이 진짜 거의 이십만원느낌이었꼬... 일주일동안 백원짜리 오십원짜리 펑펑쓰면서 호사누리다가 당시 문구점에서 학생들 배부르라고 오백원에 김밥한줄 긴거 팔았는데 그거 냠냥 먹다가 학교끝난 나를 데리러 온 엄마가 그것을 목격..돈 어디서난거냐구 ...! 들켰더랬지 흐븝...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