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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9
이 글은 5년 전 (2020/2/17) 게시물이에요

초1때였던것같은데..

엄마 가방 앞?주머니에서 이천원 훔쳤었음....

당시 이천원이 진짜 거의 이십만원느낌이었꼬...

일주일동안 백원짜리 오십원짜리 펑펑쓰면서 호사누리다가

당시 문구점에서 학생들 배부르라고 오백원에 김밥한줄 긴거 팔았는데 그거 냠냥 먹다가

학교끝난 나를 데리러 온 엄마가 그것을 목격..돈 어디서난거냐구 ...!

들켰더랬지

흐븝...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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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부모님 지갑에 손 댄적 있러 어렸을때....지금은 절대 안그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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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두 그런덕읶어ㅜㅜㅜㅜㅜㅜ 완전 후회중 초딩때였는데 왜그랬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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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 나도 초1땐가 손대고 엄청 호되게 혼남... 그이후로 용돈이란걸 받기 시작했고 다시는 손 대지도 않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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