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뀌자 하고 달라붙는 옷 안입고 치마 안입고 통큰바지 입고 그러는데 엄마가 계속 너는 달라붙는 옷을 입는게 좋다 그게 더 조금이라도 말라보인다 여성스럽고 화사하고 귀여운 옷을 입으라 계속 뭐라해서 이걸로 몇년을 싸우고있어 진짜 스트레스 너무 심하다 오늘도 그래서 싸움 ㅎ
| 이 글은 5년 전 (2020/2/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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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뀌자 하고 달라붙는 옷 안입고 치마 안입고 통큰바지 입고 그러는데 엄마가 계속 너는 달라붙는 옷을 입는게 좋다 그게 더 조금이라도 말라보인다 여성스럽고 화사하고 귀여운 옷을 입으라 계속 뭐라해서 이걸로 몇년을 싸우고있어 진짜 스트레스 너무 심하다 오늘도 그래서 싸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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