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극내향 인간이고 그래서 너무 부담스럽다 가는 건 내 마음인데 오랜만에 가면 왜 안 왔냐 운동 요즘은 안 다니냐... 여기서 끝나면 괜찮은데 이거 사는 김에 저것도 사보는 건 어떻냐 이러는데 거절 다 하긴 하는데 진짜 너무 부담시럽... 집앞에 하나 있는건데ㅠ 나갔다 들어오면서 과자 하나 사가지고 오려다가도 들어가는 거 망설이게 된다
| 이 글은 5년 전 (2020/2/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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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극내향 인간이고 그래서 너무 부담스럽다 가는 건 내 마음인데 오랜만에 가면 왜 안 왔냐 운동 요즘은 안 다니냐... 여기서 끝나면 괜찮은데 이거 사는 김에 저것도 사보는 건 어떻냐 이러는데 거절 다 하긴 하는데 진짜 너무 부담시럽... 집앞에 하나 있는건데ㅠ 나갔다 들어오면서 과자 하나 사가지고 오려다가도 들어가는 거 망설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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