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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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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7
이 글은 5년 전 (2020/2/17) 게시물이에요
아빠 퇴근시간에 엄마가 일 가셔서 집에 나밖에 없음  

나한테 밥 좀 차려드리라고 함 

차리고 치우는 것까지 아빠는 손 하나 깜짝 안함 

걍 먹기만 함  

알아서 차려드시라고 하면 내가 돈 벌어오지 않냐고 빼액 

이거 정상이야? 이런 집 많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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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차려드리기만 하고 치우는 건 아빠가 하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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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나 친동생이랑 같이사는데 내가 다 생활비내고 다 방값내고 하거든 피곤해서 왔는데 동생 쉬고있고 밥도 내가해서 먹으면 좀 그렇긴해 아무리 가족이지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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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입장 바꿔 생각해보면 그럴 수 있겠구나..내가 그냥 아빠를 싫어해서 차려드리는게 더 짜증나고 그런가봐 ㅋㅋ얼른 돈벌어서 독립하는게 답이겠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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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아빠 일하고 오시면 차려드리긴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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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짜증나거나 그렇진 않아? 나 넘 못됐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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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냐 우린 아빠가 아침에 요리해놓고 간거라 아빠 씻는 사이에 그냥 차려만 드리는건데 만약에 걍 아빠가 돈벌어온다고 손하나 까딱안하면 짜증날거같아 ㅠㅠㅠ 쓰니 맘 이해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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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약간 내가 부인도 아니고 딸인데 왜 밥을 차려줘야되지? 이런생각들고 내가 아들이었어도 이렇게 차려줬으려나 하는 생각 들어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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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정도는 그냥 해줌 울 아빠 내가 차려주면 너무 좋아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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