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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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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5년 전 (2020/2/17) 게시물이에요
내가 진짜 뚱뚱하거든 110키로 정도 나갈텐데 

자꾸 주변에서 살빼라고 하는건 이해가는데 여기서 죽어라 빼서 3~40을 빼고 70키로라 그때도 뚱뚱한 사람인거잖아 

그때도 난 뚱뚱하다고 맨날 살빼라는 소리 들으면서 살았는데 다이어트 해도 10몇키로 빠진다고 달라지는게 없는걸 아니까 살을 빼야할 의욕도 사라지고 점점 살만 찌는것같아... 

내가 막 엄청 끈기가 강한 사람도 아니라 다이어트도 맨날 실패하는데...맨날 살찌는 나 보면서 자존감만 낮아지고 스트레스만 받고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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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선 다이어트를 미용목적으로 하는 것보다 건강목적이라고 생각하고 해봐! 그리고 30~40 키로 빠져도 완전히 느낌 다르구!!!!!! 당장 10키로만빠져도 사람들은 금방 알아보더라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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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타인의 말 한마디로 흔들리는 다이어트라면 애초에 하지 않는게 좋아... 내 목표를 위해서나 내 건강을 위해서 등등 자기 자신의 의지로 만족스럽기 위해 하는 다이어트를 하면 좀 달라지지 않을까 싶다. 지금 내가 그러고 있거든 130kg에서 100kg까지 뺐어 여전히 뚱뚱하지만 나는 내 목표를 위해 하는 다이어트라 만족스러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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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움..나는 우리 사는 게 점이 아니라 선이라고 생각해 다들 몇 살부터는 이렇다 몇 학년부터는 저렇다 하지만 시간은 그냥 물흐르듯 흘러서 살다보니 그 나이가 되고 그 학년을 넘고 하잖아 모든 게 마찬가지야 목표는 하나의 점이겠지만 가는 과정 하나하나에도 분명히 의미가 있는 거지..그 점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해서 허송세월한 건 아닐 거고 가다가 멈춘 그 다른 점에도 의미가 있을 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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