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중학교때 아빠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셨어 근데 엄마가 나 성인 될 때 까지는 집에 엄청 충실했어 근데 내가 성인이 되고 점점 밖으로 나가서 노시더니 최근에 남친이 생기신거 같아 그 전에도 몇몇 아저씨들이랑 친구인지 뭔진 몰라도 그런 사람들 좀 있었거든 이걸 우리집 자식들 중 나밖에 몰라 지금 남친이랑은 두분 다 확실한 감정이신거 같은데 내가 몰래 카톡을 훔쳐봤어 심장이 쿵 내려 앉더라 이거 쓰면서도 솔직히 불안하기도 하고 이게 무슨 감정인지 모르겠어 나 이거 응원해줘야 하는 사랑일까 ? 그럼 우리 아빠가 너무 불쌍한데 .. 나 지금 이게 무슨 감정인지 내가 지금 뭐 어떤 상태인지 하나도 모르겠어 나도 성인인데 평생 엄마 옆에 있어주지 못할거면 응원해주는게 맞는데 왜 이런 감정이 들까 나 어떡해야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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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청담동 추돌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