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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68
이 글은 6년 전 (2020/2/18) 게시물이에요
난 안하는 날이 이상한건데 대부분 사람들은 거의 생각 안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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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는 해본적 없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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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럽다 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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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생각보다 자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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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ㅠ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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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요즘은 안하는데 옛날엔 많이 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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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요즘은 안해서 다행이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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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거의 매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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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한 번도 해본 적 없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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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인짜 부럽다ㅜㅜㅜ 앞으로 익인이의 삶이 쭉 행복하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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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쓰니도 앞으로 그랬으면 좋겠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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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본문이랑 똑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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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만 그런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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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댓 보니까 안 한다는 사람이 더 많네 진짜... 돈만 있으면 치료 받고싶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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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아직 병원 안다니는거야? 보험 적용하면 약값은 만원~이만원해 생각보다 엄청 부담가지는 않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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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헉.. 그래? 사실 혼자 끙끙 앓기만 했지 병원 갈 생각을 전혀 안 해봐서 무지했다ㅜㅠㅠㅠ 나 진지하게 알아봐야겠네... 고마워 익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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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8에게
꼭 병원가봐 드라마틱하게 낫지는 않지만 그래도 효과는 있더라!! 잘 찾아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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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글쓴이에게
이 글 보니까 묘하게 위로받는 느낌도 나고 생각이 많아지기도 하고... 모르겠다 기분이 이상하네ㅜㅠ 난 내가 좀 더 가볍게 살았으면 좋겠는데 그게 참 어려운 것 같다ㅎㅎ 쓰니도 나도 참 힘든 시간 보내는 중이다.. 우리 멀리보지 말고 일단 오늘 밤 무사히 보내자ㅎㅎ 좋은 밤 되길 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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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3에게
고마워 익 오늘따라 왜이렇게 죽고싶은지ㅋㅋ... 너 말이 맞아 일단 우리 오늘 밤 무사히 보내자 또 살아가야겠지 뭐 .. 익도 좋은 밤 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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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안 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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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절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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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한달에 한두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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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일주일에 다섯번?그래서 병원다니구 있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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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엄청 힘들때 그 때만 넘기면돼 힘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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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그냥 이게 고비가 아니라 매일매일 이 상태가 디폴트라 .. 이걸 이겨내거나 넘길 수 있다고 생각못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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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난 사실 10년째 약먹어 하루에 아침에 1알 잘때 8알 1알씩 추가로 먹게 통에도 담아서줘.근데 내가 느낀 바론 진짜 너무 힘들땐 그 수렁에 빠져서 자살 생각조차 못해.그럴 생각이 떠오른단 것도 아직 의지가 남아있다는거야.힘내 무조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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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익도 힘들텐데 꼭 살아줘 내 행복을 가져가서라도 ㅜㅜ 알았지?? 응원할게!!! 앞으론 행복할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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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그런 말 하지마. 넘 힘들면 잠수타 그냥. 가족들만 알게. 한 한두달 음 집에서 자고 또 자고 핸폰,티비봄 나가고 싶어져. 어느날 하늘만 봐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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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는 한번도 안 해봤어... 쓰니 꼭 행복하면 좋겠어! 매일이 행복할 수는 없지만 하루에 한 순간만이라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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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익도!! 익도 꼭 행복해야해 응원할게!!! 내 행복 다가져가도 좋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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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아냐! 같이 행복하자! 다른 불행이나 불안과 대조했을 때 작고 초라할 수도 있는 게 행복이지만! 그래도 나는 힘들 때 그 행복을 되돌아보고 다시 한번 꿈꾸는 힘으로 살아간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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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누군가랑 싸웠을 때! 그냥 왜 살지 뛰어내릴까 이런 생각 좀 해봤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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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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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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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앞으로도 쭉 행복했으면 좋겠다! 진심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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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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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끔 행복하긴 하지 좋아하는 음식이나.. 뭐 그런 사소한거? 근데 너무 금방 없어져 비눗방울처럼,, 그리고 내 복에 겨울만큼의 행복이 오면 꼭 그 뒤엔 불행과 우울들이 손잡고 오더라구,,,, 미안 댓쓴이 피곤할텐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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