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적부터 그랬고 집에 가출한 애들 도와준다고 밥해준다고 부르고 자게 해주고 그랬는데 싫어 내물건 훔쳐가고 나 때리고 그랬었거든 엄마 하는 말이 닌 부모 잘만나서 고등교육 받고 잘 누리고 살았으니까 참아란데 너무 싫어 아빠고 질려서 집 따로 나가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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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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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릴적부터 그랬고 집에 가출한 애들 도와준다고 밥해준다고 부르고 자게 해주고 그랬는데 싫어 내물건 훔쳐가고 나 때리고 그랬었거든 엄마 하는 말이 닌 부모 잘만나서 고등교육 받고 잘 누리고 살았으니까 참아란데 너무 싫어 아빠고 질려서 집 따로 나가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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