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가스라이팅을 많이당해서..오늘 유독 힘드네.. 아까도 검도해보고싶다 말하니까 “어짜피 얼마안하고 하다말거 왜해?”이러시고, 어제 노래흥얼거리는데 픽웃으셔서 왜웃냐니까 “아니~그냥 귀여워서~”(참고로 나 예체능 했었다가 자존감 엄청깎여서 그만뒀었어)하시더라고.. 맨날들었던말이라 그냥그렇게넘기는데 요새는 멘탈이 너무 안좋아서 계속 이런말들으니까 내가 너무 아무것도 아닌거같고 진짜 뭐든 못할거같고 그래..사라져도 아무도모르겠다싶고..너무 힘들다.. 혹시 괜찮으면 괜찮다고 한마디씩만 해줄래?부탁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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