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하는 거 제외해도 우리 가족들이 평소에 편하게 지내는 분위기라서 누가 그냥 장난으로 무슨 말 하면 뜬금없이 혼자만 진지하게 받아들여서 분위기 싸하게 만들고 내가 하지도 않은 말인데 자기 혼자 잘못 들어놓고 승질내면서 나만 민망하게 만들고 아 웬만하면 이제 같이 다니기 싫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솔직히 말하면 내 식구는 엄마밖에 없는데 우리 엄마한테 동생이랍시고 철없이 자기 맘대로 구는 것도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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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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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하는 거 제외해도 우리 가족들이 평소에 편하게 지내는 분위기라서 누가 그냥 장난으로 무슨 말 하면 뜬금없이 혼자만 진지하게 받아들여서 분위기 싸하게 만들고 내가 하지도 않은 말인데 자기 혼자 잘못 들어놓고 승질내면서 나만 민망하게 만들고 아 웬만하면 이제 같이 다니기 싫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솔직히 말하면 내 식구는 엄마밖에 없는데 우리 엄마한테 동생이랍시고 철없이 자기 맘대로 구는 것도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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