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페 갈비 담은 통 두개 들고 별관까지 혼자 가는데 팔은 떨어질 거 같이 부들부들 떨리고 쏟을까봐 울먹거리면서 다녀왔는데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뭔가 서럽고 팔이 아파오는거 같아ㅠㅜ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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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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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 갈비 담은 통 두개 들고 별관까지 혼자 가는데 팔은 떨어질 거 같이 부들부들 떨리고 쏟을까봐 울먹거리면서 다녀왔는데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뭔가 서럽고 팔이 아파오는거 같아ㅠㅜ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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