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요즘 ㄹㅇ 스트레스... 내가 파워 집순이라 한달에 3-4번도 나갈까 말까인데 올해 성인 돼서 애들이 술 마시자고 약속 겁나 잡거든ㅠ 이것도 일주일에 한 번 나갈까 말까임...ㅋ 근데 나갈 때마다 내가 외박 해야한단 말이야 우리 지역 시골이라 막차가 9시라서 ㅋㅋ 나도 솔직히 마시고 집 들어와서 쉬고 싶은데 어쩔 수가 없잖아,,, 친구 집에서 자기 나도 눈치보이고 불편함... 근데 엄마가 맨날 나 나간다고 하면 누구랑 가냐 언제 나가냐 일단 질문 쩔고 나가려고 준비할 때마다 눈치 겁나 줌...... 계속 나한테 아무 말도 안 하고 한숨 푹푹 쉬고 나간다고 문 열면 걍 쳐다도 안 봄 일주일에 약속 두 번 넘게 못 잡겠어 눈치 보여서 진짜ㅋㅋㅋㅋ 방금 간섭 좀 안 하면 안되냐니까 또 엄마 혼자 빡쳐서 화내고 방 나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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