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화를내거나 짜증 내면서 말한거 아니고 나 삼수 해야할지도 몰라서 지금 집안 분위기 거지 같은데 아빠가 오늘 친구랑 술먹었는데 친구가 이대간 딸래미 자랑을 그렇게 했다면서 괜히 만났다 뭐 이러는데 그런 얘기 들었을 아빠 심정도 알겠는데 진짜 나한테 그런얘기 하니까 안그래도 힘든거 더 힘들고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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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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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화를내거나 짜증 내면서 말한거 아니고 나 삼수 해야할지도 몰라서 지금 집안 분위기 거지 같은데 아빠가 오늘 친구랑 술먹었는데 친구가 이대간 딸래미 자랑을 그렇게 했다면서 괜히 만났다 뭐 이러는데 그런 얘기 들었을 아빠 심정도 알겠는데 진짜 나한테 그런얘기 하니까 안그래도 힘든거 더 힘들고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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