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끝에 받은건 희망없는 예비인데 하는동안 스트레스에 마음고생 심하기도 했고 무엇보다 집에 돈도 없어서 포기하기로 했어 몇년동안 준비해오던 건데 내 전공이라고 나 이런거 한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없다는게 어색하고 그동안 해오던게 허무하고.. 하루종일 울었는데 내일 맛난거 먹고 기운차리려고~~ 지방살다가 서울까지 올라가서 재수했는데 결과가 이러니까.. 부모님한테 죄송해서 알바나 빡시게 해야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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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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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끝에 받은건 희망없는 예비인데 하는동안 스트레스에 마음고생 심하기도 했고 무엇보다 집에 돈도 없어서 포기하기로 했어 몇년동안 준비해오던 건데 내 전공이라고 나 이런거 한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없다는게 어색하고 그동안 해오던게 허무하고.. 하루종일 울었는데 내일 맛난거 먹고 기운차리려고~~ 지방살다가 서울까지 올라가서 재수했는데 결과가 이러니까.. 부모님한테 죄송해서 알바나 빡시게 해야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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