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진짜 별로여서 안먹다가 친구가 다시 한번 가자고해서 가서 맵게 먹으니까 입맛에 맞아서 두번정도 더 먹었는데
이젠 평생 먹을일 없겠군, 파는 가게가 깨끗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마라 양념 자체를 더럽게 만드는 것을 보고 충격먹었다
새로운 경험이었다 마라탕, 이젠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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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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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진짜 별로여서 안먹다가 친구가 다시 한번 가자고해서 가서 맵게 먹으니까 입맛에 맞아서 두번정도 더 먹었는데 이젠 평생 먹을일 없겠군, 파는 가게가 깨끗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마라 양념 자체를 더럽게 만드는 것을 보고 충격먹었다 새로운 경험이었다 마라탕, 이젠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