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좋아하는 동생이 있거든 예쁘고 착하고 순수하고 성격좋고 사랑스럽고 근데 걔가 울면서 전화온거야 자기 엄마가 신천지인거같은데 확인해보게 신천지 집회 가보려한다, 근데 혼자가기 무서운데 언니랑 같이 가면 안되겠냐면서 완전 대성통곡을 하는거. 그래서 일단 진정시키고 알았다 같이가줄게 하고 끊었어. 그러고 인터넷 검색해보니까 이미 똑같이 당한 사람들 많더라^^ 그 순수하고 착한애를 눈물연기까지 하게하면서 거짓말 시키는게 대단하더라 정말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