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미나 인물은 진짜 좋았는데 내가 섬세하지 못한 탓인지 극 중 인물들의 감정선을 따라가기가 너무 힘들었어.. 특히 올리버.. 그리고 결말은... 솔직히 엘리오의 표정을 위한 결말 같아.. 그냥 결혼한단 말 듣자마자 탄식했음 엘리오한테 너무 감정이입돼서 두 번은 못 보겠다
| 이 글은 6년 전 (2020/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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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미나 인물은 진짜 좋았는데 내가 섬세하지 못한 탓인지 극 중 인물들의 감정선을 따라가기가 너무 힘들었어.. 특히 올리버.. 그리고 결말은... 솔직히 엘리오의 표정을 위한 결말 같아.. 그냥 결혼한단 말 듣자마자 탄식했음 엘리오한테 너무 감정이입돼서 두 번은 못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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