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있고나서 4년이 지난 지금도 혼자서는 사람 많은 곳을 떳떳하게 돌아다니지 못할만큼 두려워하는데 자기는 그저 장난이였다, 그런 적도 있었지 하면서 제대로 사과도 안 하고 얼렁뚱땅 넘어가려고 하는건..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ㅎ... 나는 덕분에 사회초년생은 무슨.. 어리다 할 수 있는 나이부터 남의 시선을 신경쓰고 숨만 쉬어도 욕을 먹는 것 같은 기분을 느꼈는데.. 꿈속에서 사람들 사이에서 욕 먹는 꿈만 꾸고 살았는데...
| 이 글은 6년 전 (2020/2/20) 게시물이에요 |
|
일이 있고나서 4년이 지난 지금도 혼자서는 사람 많은 곳을 떳떳하게 돌아다니지 못할만큼 두려워하는데 자기는 그저 장난이였다, 그런 적도 있었지 하면서 제대로 사과도 안 하고 얼렁뚱땅 넘어가려고 하는건..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ㅎ... 나는 덕분에 사회초년생은 무슨.. 어리다 할 수 있는 나이부터 남의 시선을 신경쓰고 숨만 쉬어도 욕을 먹는 것 같은 기분을 느꼈는데.. 꿈속에서 사람들 사이에서 욕 먹는 꿈만 꾸고 살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