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샵에서 안데려와도 괜찮았는데 그냥 고양이 빨리 키우고 싶어서 데려와버렸어 첫째 고양이는 가정분양 받은거라서 걔네 엄마아빠 생각해도 안슬픈데 둘째 엄마아빠만 생각하면 고양이 공장에 있을것 같아서 너무 후회돼
| 이 글은 6년 전 (2020/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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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샵에서 안데려와도 괜찮았는데 그냥 고양이 빨리 키우고 싶어서 데려와버렸어 첫째 고양이는 가정분양 받은거라서 걔네 엄마아빠 생각해도 안슬픈데 둘째 엄마아빠만 생각하면 고양이 공장에 있을것 같아서 너무 후회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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