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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26
이 글은 6년 전 (2020/2/20) 게시물이에요
결혼후 집에서 살림하고 아가키우는거  

그건 부부중에 한명이 더 비중을 두고 하는 가정도 있는거고  

부부가 같이 일하면서 육아나 살림을 둘이 하는집도 있는건데  

무조건적으로 남편이 자기부인이 일하기보다는 육아랑 살림에 더 집중하길 바라는 경우들을 너무 안좋게만 보는 시선들이 많은것 같더라고  

그런글 볼때면 (셀쿠일수도 있지만)  

전업주부로 살고있는게 내가 잘못살고 있는건가 싶어지기도 해ㅜㅠ 

 

그냥 본인의 부모님이 그리지내오셨고  

그걸 자기가 생각하기에  

남편이 일해서 돈벌어오고 부인은 아기키우고 집안일하고 살림하는  

그모습을 안정적이라고 느끼는 사람들도 꽤 있거든  

근데 그게 무조건적으로 나쁜게 아니잖아ㅜㅜ  

부인도 밖에서 일하는것보다 전업주부로 지내는걸 더 선호할수도 있는거고  

또 부부가 서로 그러길바래서 그렇게 사는 가정들도 있는거고  

어쨌든간에 각자 서로 이유들이 있어서 그리 사는거일텐데ㅜㅜ 

본인은 전업주부로 살기 싫은거? 그것까진 당연히 좋지.. 좋은데,  

그러면서 전업주부로 지내는 부인들한테 너 그렇게 사는거 바보같은거다, 니인생을 다 그렇게 희생하면서 살래?, 여자도 경제력이 있어야 무시안당하고 사는거다 너 인생 잘못살고 있는거다  

라고 말하면서 무시하고 내려치는것 좀 안하면좋겠어 진짜ㅠㅠ ㅠㅜㅠㅠ 

아니 본인이 여자가 전업주부로 사는거 그 자체를 무조건적으로 안좋게만 보는거 그거까진 오케이야, 그건 걍 본인 생각이니까 근데 그걸 기본으로 남한테도 그렇게 살지 마라 어째라 고나리하는거... 너무 무례하다고 진짜ㅜㅜ 

ㅠㅠㅠㅠㅜ니가뭘알아ㅠㅠㅠ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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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맞아 나도 쓰니 의견에 공감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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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흐엉ㅜㅠ고마워 공감해줘서ㅜㅠ
사실 쓰면서 반대의견들 많을텐데.. 하고 걱정하면서 썼거든 근데 댓글들 반응들에 나 엄청 감동먹었더ㅠㅠㅜ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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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맞아 쓰니 말 다 받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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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맞아 각자 자기들한테 맞게 살아가는거지
나는 워킹맘이라서 그런지 전업주부할수있는환경?이
부러워 우린 둘다벌어야 세식구 먹고 살수있으니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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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전업주부가 꿈인데ㅋㅋ 청소하고 빨래하고 집안일 하는게 나한테 더 맞음
남이 왈가왈부하는게 우스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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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가끔 진지하게 고민해야하는 문제인가 싶어질땐 괴로워ㅜㅜ 왜 내가 택한 우리 가정의 내 자리를 잘못하고 있는거라고 인생 잘못사는거라고 말하는건데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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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게 말하는 본인들이야말로 전업주부를 하찮게 생각하고 무시하는거라고ㅜㅜ 왜 내남편도 그누구도 날 그렇게 생각 안하는데 왜 본인들이 내려치기하는거야ㅠㅠㅠ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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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두!!! 아기랑 우쭈쭈 놀아주고 집 살림 (뭐 완벽치않지만) 하고 남편이 회사가는 이 삶이 나도 그렇고 내 남편도 만족하는데 왜 집에서 애나봄<- 이렇게 폄하됨? 애기 보는게 쉬운줄알앗?!!!!!!! 소는 음메에~ 고양이는 애옹~ 이것만 하루에 수백번 반복해보라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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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말이ㅜㅜㅜㅠ 그런 그들이야말로 살림을 우습게 보는거면서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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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동의해
만약 가사노동의 가치를 폄하하는 남편, 시가에 전압주부가 스트레스 받는다면 얘기가 달ㅇ라지지만
부부가 중심이 되어서 가정생활을 계획한거라면 누구도 비난하면 안되징..ㅋㅋㅋㅋㅋㅋㅋㅋ울부부도 내가 280 벌어서 베이비시터 200 주느니, 내가 키우는게 낫겟다 싶어서 전업주부로 전환 준비중..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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