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허리디스크 시술 두번이나 해서 쉬어야되는데 자꾸 자기가 일찾아서 하면서 허리아프다고 뭐라하고 내가 내할일 끝내고 집안일도 알아서 잘해주는데도 막 다들 안하니까 자기가 한다고 그러면서 눈치준다... 나도 요 며칠 감기&생리때문애 몸살나서 아픈데 아픈것도 말못하고 설거지하고 하는데 18먹은 내동생은 지가 먹은 설거지도 안함 아오 진짜 나다이어트 중인데 엄마는 내가 다이어트해서 탈모생긴다고 뭐라한다.. 집안이 이모양이꼴이니까 스트레스때문에 머리빠지는건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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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예쁘다고 (자게에서) 난리난 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