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폐된 공간에 감염자와 몇 시간 이상 같이 있으면 웬만하면 거의 걸리는 것 같이 느껴지네.. 게다가 음식을 나눠먹는다면 더더욱! 근데 갑자기 궁금한게 있는데, 전에 메르스 때였나? 확진자 바로 앞에서 이야기 나눴던 사람은 음성 판정 받았고, 확진자로부터 5m정도? 떨어진 사람은 양성 판정 받았다는 기사를 봤는데, 음성 판정 받은 사람은 마스크를 제대로 꼈어서 라고 했거든. 양성 판정 받은 사람은 마스크를 코 다 드러나게 턱에 걸치고만 있었고... 그걸 봤을 땐 마스크 착용 유무도 굉장히 중요한게 맞는데, 우리나라 확진자들은 마스크 착용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감염된걸까? 계속 하고 다녔음에도 감염된 케이스가 있을까?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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