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내 방에 짐 올려놓으려고 지하철처럼 선반 만들어놓은게 있는데 3년 전에 거기에 머리도 안 닿고 손바닥도 들어갔는데 작년에 딱 닿더니 지금은 우겨 넣어서 들어가면 정수리 너무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