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휴학했고 학교 대구에서 다니는데 동성로 갔다가 관상이 어떻고 하면서 따라오길래 네네~ 하면서 지나쳤는데 계속 따라오면서 자기 말 안 들으면 운 안 좋은 일 생길 거라면서 잘 생각하라고 아니면 내 손해라는 거야ㅋㅋㅋㅋ 지 포교활동 하는 거면서 내 운 들먹거리는 거 너무 기분나빠서 아 씨; 진짜; 이러고 한껏 째려보면서 갔음 어른한테 그런 적 처음이었어ㅋㅋㅋㅋ
| 이 글은 6년 전 (2020/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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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휴학했고 학교 대구에서 다니는데 동성로 갔다가 관상이 어떻고 하면서 따라오길래 네네~ 하면서 지나쳤는데 계속 따라오면서 자기 말 안 들으면 운 안 좋은 일 생길 거라면서 잘 생각하라고 아니면 내 손해라는 거야ㅋㅋㅋㅋ 지 포교활동 하는 거면서 내 운 들먹거리는 거 너무 기분나빠서 아 씨; 진짜; 이러고 한껏 째려보면서 갔음 어른한테 그런 적 처음이었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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