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휴학하고 싶어서 원래부터 각잡고 있긴 했는데 부모님한테 뭐라고 말해야할지 몰라서 망설이고 있었거든...? 이유에 코로나 들면 씨알도 안먹히려나... 학교 수원이라 근처에 확진자 나오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