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학교 1학년때 전공이랑 너무 안맞아서 힘들어 하고 있었는데 내 동기 중에 친했던 친구가 자기도 안맞아서 고민이라고 하면서 우연히 무료로 진로 상담받게 되었는데 너도 같이 하지 않을래??해서 몇번 만났엇거든..그러다 내가 시간이 너무 안맞아서 결국 그만두긴 햇는데 친구가 엄청 아쉬워하고 그 상담사한테 미안해했거든..근데 익잡글 보니까 내가 했던거랑 너무 똑같아..만약 친구가 소개시켜준게 신천지였다면 정말 배신감 느껴질거 같은데 생각해보면 그친구가 신천지 다닐거 같지는 않고(성격이나 생활패턴상)신천지 지인한테 소개시켜주고 돈 받는 알바도 있어??친구가 경제적으로 엄청 힘든 친구였거든..그게 아니면 왜 나한테 그런걸 소개시켜준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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