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길가다가 막 어머님의 뭐시기 하길래 그냥 무시했는데 갑자기 자기 알지 않냐며 그러길래 얼굴뵜더니 중딩 때 괴롭히던 애라서 모른다고 나 여기 안산다고(여기서 10년삼ㅋㅋㅋㅋ) 그리고 나왔는데 헐랭방구멍구네
| 이 글은 6년 전 (2020/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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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길가다가 막 어머님의 뭐시기 하길래 그냥 무시했는데 갑자기 자기 알지 않냐며 그러길래 얼굴뵜더니 중딩 때 괴롭히던 애라서 모른다고 나 여기 안산다고(여기서 10년삼ㅋㅋㅋㅋ) 그리고 나왔는데 헐랭방구멍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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