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권리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과도한 불안감 조성은 오히려 반감이 들정도야.. 메르스 때는 거의 전국민이 안전불감증이었던거 같은데 메르스 당시에 응급실에서 근무했었거든 선별진료소에서도 근무하고,, 그래서 더 비교가 잘되는거 같아 그 때는 마스크 대란도 없었고 외출할 때도 마스크 낀 사람이 없었을 정도니까 지금 코로나 보도하는 언론이랑 그때 메르스 보도하는 언론을 비교해보면 메르스 때는 몸을 사리는 느낌이었음 사망자가 몇십명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제일 어이없었던게 낙타랑 접촉하지 말라고 했던게 기억나넼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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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햄버거 붐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