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시킬 힘이 없어 돈 준비하러 지갑 열기도 귀찮고 치킨 받으러 현관문 열기도 싫다 이 모든 걸 엄마한테 부탁하기위해 전화하기도 지침 왤케 몸이 힘들지 ㅜㅜ 이 글 쓰는 지금도 머리는 멍한데 손가락만 움직이고 있어
| 이 글은 6년 전 (2020/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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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시킬 힘이 없어 돈 준비하러 지갑 열기도 귀찮고 치킨 받으러 현관문 열기도 싫다 이 모든 걸 엄마한테 부탁하기위해 전화하기도 지침 왤케 몸이 힘들지 ㅜㅜ 이 글 쓰는 지금도 머리는 멍한데 손가락만 움직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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