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명동 놀러갔다가 쌈짓길 좀 들려서 우리 가족들 선물 하나씩 사주는데 도저히 엄마 뭐사줘야할지 모르겠어서 연락했던 쓰니... 쓰니 : 엄마 나 쌈짓길인ㄷ 가지고 싶은거 았어? 엄마 : 쌈짓길?? 옛날에 같이 간 곳? 뭔 선물이야 쓰니 : 아빠랑 동생들 다 사고 엄마것만 사면되는데 갖고 싶은거 옶어?? . . . . . . . . . 엄마 : 선물? 이미 가지고 싶은거는 다 샀는데??
친구랑 그 자리에서 무릎 꿇었다 그리고 NEW FL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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