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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35
이 글은 6년 전 (2020/2/21) 게시물이에요
그거 어떻게 고쳐 이래서 남사친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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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정상이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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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가 마음없으면 부담스러운게 당연한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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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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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이게 맞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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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부담스러운거 이겨내서 8년 남사친 잇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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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걔 나 6년간 좋아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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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런거 원해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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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는 진짜... 모르는척 했어 떠보는 거랑 친구들한테 말하고 다니는 거 다 싹 다 모르는 척 하고 답장텀 내가 조절했어 알아서... 안읽씹도 오래 해봤는데 쟤가 계속 다시 오기도 하고 친구로는 정말 좋은 애라서 그냥 나 알아서 모르는 척 하고 선지켰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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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너도 좋아하고 있었던거 아닐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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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냐... 내 취향과 정반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그사이에 남자도 있었오 친구들이 너 그거 알아? 하면 응 아니까 제발 조용히 해 하고 넘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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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오........그런 방법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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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글쓴이에게
그리고 사적으로 만날 일 만들려고 할 때 바쁜 척하고 그랬어 ㅋㅋㅋ 근데 엄청 좋은 애 아니면 굳이 그렇게 해야 하나 싶을걸 나도 얘 진짜 착한데도 우정 하나 지키자고 내가 이렇게 해야 하나 현타 한 4년동안 왔었고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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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ㄹㅇ임 나는 누가 나 좋아한다거나 그러면 진짜로 싫어져 정뚝떨에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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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니까 ... 친구로써 좋았던 감정도 팍식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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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래서 나 8개월 썸남이랑 붕났자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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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 씁쓸하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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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 나 뭔지 알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서 나도 남사친 한명뿐이옄큐ㅠㅠㅠ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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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약간 선 넘는 순간 정색해보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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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뭔지날거같애 예전에는 나ㅡ좋아하는티내면 부담스러워ㅜ나 좋아하지마ㅡ이랚었음 진짜 쓰레기여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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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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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그래서 걍 지금은 딱 선그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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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후 하 그래서 밥 사준다고 하면 헐레벌떡 달려가서 먹는 사람인데 넘 부담돼서 거짓말하고 못 만난다고 하고 연락도 끊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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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딱 나같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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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옛날엔 즐겼던 것 같은데 갑자기 왜 그럴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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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헐 나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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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야나두!!!나 좋아한다하면 정 떨엊ㅁ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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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도... 난 근데 좀 더 못된게 그런 다가오는 남자들 다들 내 취향에 안맞고 안 잘나서(?) 더 부담스러워함..... 막 못되게 굴고 처내고 그런 건 아닌데 그런 썸의 낌새가 보이자마자 부담 확 느끼고 벽 좀 치게 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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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맞아ㅋㅋㅋ난 근데 그거 정도가 너무 심해서 힘들다..아예 정이 뚝 떨어진다고 해야하나?그 사람이 잘못을 한것도 아닌데ㅠㅠㅠㅠ나 좋다고 하거나 그런 소문 도는 남자애들을 갑자기 싫어하게 됨..사람 싫어하는 느낌도 너무 싫고 내 성격에 문제 있는것같아서 매번 힘들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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