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하다 나랑 같이 일하는 분이 확진자 경로중에 같은 곳 같은 시간대 있었다고 해서 나도 혹시 몰라서 본가 내려와서 자가격리 할려는데 아빠가 여기 있으면 가족들 다 옮는다고 기숙사 더 못 있냐고 그러는데 서운하네 당연히 그렇ㄱ 말할 수 있는건 알겠는데 같이 일한분도 마스크 쓰셨고 나도 감기기운만 있지 발열 없거든 ㅠㅠㅠㅠ다 아닌거 알고 내려왔는데 아빠가 잠복기가 있다고 뭐라함 ㅠㅠㅠ
| 이 글은 5년 전 (2020/2/21) 게시물이에요 |
|
서운하다 나랑 같이 일하는 분이 확진자 경로중에 같은 곳 같은 시간대 있었다고 해서 나도 혹시 몰라서 본가 내려와서 자가격리 할려는데 아빠가 여기 있으면 가족들 다 옮는다고 기숙사 더 못 있냐고 그러는데 서운하네 당연히 그렇ㄱ 말할 수 있는건 알겠는데 같이 일한분도 마스크 쓰셨고 나도 감기기운만 있지 발열 없거든 ㅠㅠㅠㅠ다 아닌거 알고 내려왔는데 아빠가 잠복기가 있다고 뭐라함 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