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보던 길냥이도 안녕이고 우리집도 안녕이고 엄마도 안녕이고 친구들도 안녕이고 20년동안 이 동네만 살았는데....학교만 가고 집에도 자주 못오고 자취도 해야되고 적응해야될거 생각하니까 너무 무서워 물론 집에도 일주일에 한번씩 올거고 병원도 다녀야하고 그래서 올건대 막 공황오고 막 눈물나고 어덕해 괜찮을까 진짜 너무 무섭다
| 이 글은 5년 전 (2020/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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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보던 길냥이도 안녕이고 우리집도 안녕이고 엄마도 안녕이고 친구들도 안녕이고 20년동안 이 동네만 살았는데....학교만 가고 집에도 자주 못오고 자취도 해야되고 적응해야될거 생각하니까 너무 무서워 물론 집에도 일주일에 한번씩 올거고 병원도 다녀야하고 그래서 올건대 막 공황오고 막 눈물나고 어덕해 괜찮을까 진짜 너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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