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보건소에서 거부했다는 게 팩트라고 치자. 그럼 그건 보건소 잘못이겠지. 근데 그건 그거고
또 별개로 진짜 31번이 나쁜 사람이 아닐까? ㅋㅋ
보건소를 자기 발로 찾아간 거면 증상이 있었고, 코로나인가? 스스로 의심할 만큼 아파서(실제로 열도 매우 높았다고 앎) 간 거일 텐데
그 몸으로 찜질방, 장례식을 가고 예배활동을 한다고? ㅋㅋ..?
정상적인 정신머리를 가진 사람이라면 코로나라고 의심 간다 -> 보건소 찾아갔는데 검사를 거부한다 라면 정상적인 루트는 마스크 꼭 끼고, 스스로 격리하고,
검사 받기 위해서 어떻게든 동네 병원이든 응급실이든 보건소든 다시 찾아가지 않았을까? 일반 확진자들은 보면 본인이 아파서 계속 동네 병원도 다니고, 제 발로 찾아가서
확진여부 받으려 하던데.
거부를 당했다고 해도 일말의 안타까움조차 안 느껴져. 진짜 제정신인 사람이 할짓이 아니지 그건. 하물며 일반 감기도 그렇게 열 펄펄 끓고 아프면 남 위해서라도 안 움직이겠다.
독감도 걸리면 회사, 학교 안 가는 이유가 뭔데. 전염성 질환이라 옮길까 봐 그런 거잖아 격리하라고. 진짜 내 상식 선에선 이해가 안 간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