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녀가 나보고 "좋아한다고 말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이제서야 말한다"라고 했을 때 내 심장은 얼마나 가라앉았는지, 너가 내 손 잡아서 내가 뺄려고 하는데 너가 더 꽉 잡았을 때, 진짜 헤녀의 우정은 어디까지일까?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