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친군데 원래도 지 말이 맞다고 우기는 게 심하긴 했거든? 근데 내가 싸우기 싫어서 걍 아무말도 안 하니까 더 심해진 것 같아... 무조건 자기 말이 맞고 내 말이 틀림.. 내가 재밌다는 영화는 안 봐도 노잼이고 내가 좋다는 노래는 안 들어봐도 이상함 내가 밤에 가게 가서 머 사먹으러 간다고 했는데 걔가 자기도 먹고 싶다면서 같이 가자고 했거든? 근데 가게가 닫혀있으니까 거봐 내 말이 맞지? 그럼 이 시간에 열려 있을줄 알았냐면서 겁나 타이름... 그런 말 한적없고 분명 지도 가자고 했으면성 집에서 놀다가 배달 시키면 내가 다 세팅하고 치우는 것도 내가 하고 지가 먹다가 음식 떨어트리면 나보고 치우라함 지가 치울생각 절대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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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ㅍㄱㄱ 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