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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37
이 글은 5년 전 (2020/2/29) 게시물이에요
회사 이직 고민하다가 평일에 면접 보고 합격한곳 3월초에 입사하렿했는데 내가 어제 입사 포기 했어 아는 지인 소개로 감 자리라 그 자리에서 바로 합격 했고든....지금 다니는 직장 계속 다니려고 애초에 고민한 이유가 지금 다니는 직장 멀기도하고 비전이 없을거 같다는 생각으로 이직준비 한건데 ㅜㅠㅠㅠ 여기 남는거 후회 안하겠지? 내가 전에 회사는 스타트업이기도 하고 복지가 너무 없었어서 이번에는 복지 잘 되는 곳으로 간거긴 한데... 이직하는 회사도 복지가 나쁘진 않아 (안더녀봐서 잘 모르겠지만) 

 

지금회사 

상여금 

월급안밀림 

밥줌 

사람들 좋음 

나랑 동갑또래도 있음 

월급 최저보다는 조금 많이 받음(아주 조금) 

하는일 그냥 똑같음  

집에서 한시간10분거리 

 

이직하려던 회사 

 

다양한걸 배울 수 있음(잡일일거 같기도하고 ...) 

밥안줌 

월금2-3일 밀림 

사람들 좋음(아는 분들이라 좋은지 알음) 

비전이 있는거 같음 (사실 이것도 안다녀봐서 모름) 

수습기간 최저시급 

집에서15분거리 

 

 

 

익들이면 어떤쪽을 선택해? 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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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개인적으로 월급이 밀린다는건 재무상태에 분명 문제가 있는거라고 생각해서..새 회사는 그게 좀 그렇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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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잡ooo 봐도 계속 그렇더라고 ... 그래서 나도 이게 발목을 잡아서 포기했어 그리고 사장님이 퇴근할때 업무보고를 들어서 퇸근시간이 늦어진다나 뭐라나.. 평이 엄청 갈리더라 다들 사람때문에 버틴다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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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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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번에 고민하고 말한게 그냥 찜찜해서 직감을 믿고 입사를 포기한거라... ㅜㅠㅠㅠ 가까운게 엄청 메리트 였는데 회사도 크긴커서 자꾸 후회하는 쪽으로 생각이 가버린다..? ㅜ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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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월급 밀리는거 별로고 난 예전에 밥 안 주는데 250 밥 주는데 200 이렇게 다녔었는데 진심 밥 안주면 힘듬..,밖에서 사먹는것도 돈은 돈대로 들고 도시락 싸기도 귀찮고...이게 은근 힘들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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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진짜 나도 그래서 점심제공하는곳 멀어도 다녀야지 싶었는데 뭐 교통비랑 비슷한듯... ㅜ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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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은 가까운곳 다녔었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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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니ㅜ 난 인천인데 서울로 다녔엉 두군데 다 한 40분거리 됐당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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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 40분 괜찮아'다!! ㅜㅠㅠㅠ
난 경기도민이라 ㅜㅠㅠㅠ 직장구할때 다 서울밖에 없더라 ㅜ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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