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가고 싶은 그 나라 언어 열심히 공부하고 자격증도 땄어 가고 싶은 학교도 정해놓고 지원자격에 맞추려고 노력했는데 이번에 지원 자격이 많이 높아져서 아무데도 쓸 곳이 없다 뒤늦게 영어 준비하고 있는데 지난 1년이 무용지물이 된 것 같아 숙제는 많고 기간은 줄어드는데 힘이 자꾸 빠진다 우울한데 누구한테 말도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