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고집스러울지라도 열정 넘치고 주관도 뚜렷했는데 아무리 도전해도 안 지칠 줄 알았는데 지금은 지쳐있어서 아무것도 하기가 싫다 아니 지친건지 모든 의욕을 일찍 다 써버린건지 모르겠다 그냥 이쯤에서 자살하거나 인생리셋해서 다시 사는 방법밖에는 안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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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3/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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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고집스러울지라도 열정 넘치고 주관도 뚜렷했는데 아무리 도전해도 안 지칠 줄 알았는데 지금은 지쳐있어서 아무것도 하기가 싫다 아니 지친건지 모든 의욕을 일찍 다 써버린건지 모르겠다 그냥 이쯤에서 자살하거나 인생리셋해서 다시 사는 방법밖에는 안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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