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526960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한진 브리온 어제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604
이 글은 6년 전 (2020/3/03) 게시물이에요
임신한거 뒤늦게 알아서 조산 위험으로 입원중. 

아직까지 아픈건 없지만 계획에 없던 애 , 결혼 

평소 하고싶은 마음은 컸지만 막상 들이닥치니 좌절 

 

이주째 입원하며 정작 우리부모님한텐 아직 말못함. 

남자친구네 부모님은 다 알고 혼인신고하고 결혼식 올리자며 

집도 알아봐주시는중. 

 

정작 우리 아빠는 말하게 되면 엄청 난리날걸 알아서 얘기못하다가 겨우말함. 

의외로 화보단 불쌍하다며 울고 .. 마음더 아프더라 

 

그리고 우울증 환자처럼 기분이 안좋음 

멍때리다가 갑자기 눈물남. 

내가 이러고 있는게 원망스럽고 괜히 남자친구가 미움. 

난 임신해서 이렇게 몸 망가지고 스트레스받는데 아무걱정도 없어보여서 더짜증 

 

내주변 혼전임신 한 얘들 많구 애낳고 이쁘게 잘살아서 

보기좋고, 나쁘게 안봤는데 다 이렇게 겪었을거같음 

겉만 좋아보였던거야.. 

 

중환자실 (고위험산모병동) 입원중인데 

하루에도 몇번씩 애기낳는 산모들 소리 정신적으로 듣기힘듬 

주사바늘꽃는것도 무서워 하는 내가 양쪽팔 번갈아가며 5번넘게 

수술용 바늘 두꺼운거 끼우는중. 

 

나중애 애 낳고 잘 살면 모르겠지만 

지금은 폭풍 후회중
대표 사진
익인1
에고.. 어쩌면 좋아 ㅠㅠ 언능 퇴원했으면 좋겠다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밖에 나가서 해야 할 일들 많다고(회사 등등 ㅜ) 겨우 교수님 설득해서 금욜날 자의퇴원서 쓰고 퇴원하기로했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86
화이팅^^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87
지금 어케됐여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혼전 임신보다 지금 조산기로 입원해서 더 우울한듯 하다..
나도 조산기로 입원했을때 진짜 우울했거든.
맨날 울었어..
심지어 첫날 병동 자리없어서 분만실에서 하루 잤는데 미치는 줄 알았어.
나는 남편+시댁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어서 조기진통 온거거든.
가족들도 다 걱정해주시고 생각해주는거 같은데
좋은 생각만해서 얼렁 퇴원하자!
스트레스받음 안잡혀서 계속 늘어나.. 내가 그랬음^^;
힘내! 퇴원하면 일상생활이 너무 천국 같더라..
퇴원하면 뭐하지~뭐먹지~ 하는 생각하면서 힘내ㅠㅠ
한번 조산기 입원하면 무리하면 안되구
퇴원해서도 최대한 움직이지 말아야해!! 화이팅♡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면회도 금지라 더 마음이 심란한거같아..ㅜㅜ 혼자 병동에 누워서.. 나는 병원에 있는데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계속 수축 늘어났오...ㅎㅎ 그래서 그냥 자의퇴원서 쓰고 나가서 상황좀 정리히고 서류같은것도 정리하고 다니게 평범한 일상생활이 그렇게 좋은건지 다시한번 깨달았어 익인이 말 너무 고맙고 오늘도 좋은 하르 보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토닥토닥...ㅜㅜㅜ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 고마워!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임신할때 호르몬영향으로 우울증도 많이온데..쓰니 힘내자..ㅜㅜ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렇구나..ㅠㅠ 어쩐지 너무 다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되고 밥먹든 화장실 가든 갑자기 서러워서 울다 잠들고 반복이였어ㅠ 이러다가 산후우울증 올 거 같아서 더 무섭긴 하더라..ㅜㅜ 엄마도 나 낳고 우울증 심하게 와서 나한테 진짜 안좋게 대했거든 사랑도 못받고 난 절대 그렇게는 안할려고 마음 다잡는중이야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쓰니야 진짜 응원할게! 다 잘될거야💕
퇴원하면 맛있는거 많이 먹고ㅜㅜㅜ 재밌는것만 보고 듣고ㅜㅜㅜㅜ 몸 챙겨ㅜㅜㅜㅜ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ㅠㅠ 응원해줘서 🙂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쓰니 지금 힘든만큼 나중에 오백배 더 행복할거야!💪💪 좀만 힘내구 맛있는고 많이 먹구 화이팅!!!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안그래도 심란한데 병원에있어서 더 마음이 심란해진거같았어...ㅠㅠ 힘낼께 고마워!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쓰니야 니가 제일 소중해 알지? 너한테 좋은게 제일 좋은거야 항상 오늘보다 나은 내일 보내길 바랄게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니가 제일 소중해라는 말이 너무 와닿아서 뭉클해진다...ㅠㅠ 여기 병원에서는 나보단 애기가 더 중요하다 라고 했거든... 뭐든지 다 애기 위주로 하고 내가 아프던 말던 .. 대리모된 것처럼 정말 서러웠거든.. 고마워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쓰니! 많이 힘들겠지만 힘내보자💞💞
퇴원하면 맛난거 많이 먹구! 사랑해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정말로 항상 행복한 일만 있길바래🥺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흑 쓰니 화이팅이야😢지금 몸 건강하게 회복하는데 집중하자!!따뜻한 봄에 이쁜 애기 무사히 낳길 바랄게🧡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덕분에 차가웠던 병실이 따듯하게 느껴진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맞어 약간 임신했을때 남자가 자기가 애 가진 것 처럼 행동해주지 않는게 엄청 별로드라... 남일같이 행동하는게 엄청 속 터진다고 해야하나
근데 그게 익이니와 익이니 애기를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그냥 남자들이 그런 사람들이 많은 것 같어
너무 슬프게 생각하지 말고 꼭 힘든 것들 예비 남편?이랑 이야기 해서 잘 풀도록 해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아 맞아 내가 느낌 감정이 딱 이건거 같아
흑...ㅠㅠ 그냥 사소한 일에도 괜히 서럽고 자꾸 나만 손해야 나만 피해입었어 이런쪽으로 기울어져..ㅠㅠ그러면 안돼는데.. 내 마음속 깊은 이야기를 하고싶은데 평소 장난끼가 너무 많아서 얘기할려다가 장난치면 에휴...됐다 뭘 말하냐 이라고 넘어가는것도 다반사야...ㅋㅋ 자꾸 속으로 삯이니까 더 우울해지는거같네..ㅎㅎ 꼭 얘기해볼께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꼭 좋은 쪽으로 풀리면 좋겠다
너무 우울해 하지 말구! 막상 애 낳으면 너도 좋을거야~
남들보다 먼저 다 키우고 끝낸다고 생각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산모가 건강해야 애기도 뱃속에서 좋은 영향 받으면서 크잖아! 좋은거보고 좋은거 먹고 쓰니 혼자 맘고생할게 아니라 남편한테 서운한거 바라는거 얘기하고 소통하면서 둘이서 힘내야지! 둘이 같이 낳는 애기니까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 나혼자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속내 얘기 잘 안했는데 이제 정말 한계인거같아 소통좀 하면서 풀어야겜ㅅ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근데 부모님께도 얼른 말씀드려야하는 거 아닐까..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글 읽으면 말씀 드렸다고 나와있음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아 잘못읽엄ㅅ네 난독인가 ㅌㅋㅋ 고마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52
그 입원실간거를 말 하지 않았다고 해서 그 다음 문장은 안읽어서 그런거 같아!!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ㅜㅜㅜㅜㅜㅜ눈물나ㅠㅠ아ㅜㅜ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둥이가 행복해야 아가도 행복할 수 있는거야!!
둥이가 제일 소중해!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내가 제일 소중하다고 얘기 해줘서 여기 병원에선 나보단 애기가 먼저라고 했거든. 내 기분.상황 등 신경도 안쓰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쓰니야 건강했으면 좋겠다! 모든 사람중에 너가 제일 소중해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병원에서 안좋은 것만 듣다가 소중하다는 말 해주니까 너무고맙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앞으로 얼마나 더 행복해지려구 지금 이렇게 고생이 많데...ㅠㅜ 조금만 잘 참고 견뎌보자, 지금 힘든거 보상이라도 해줄 듯이 더 행복하고 활기찬 날들만 기다리고 있을거야, 응원할게❤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갑작스런 몸변화에 애기를 내가 잘 돌볼 수있을지, ㅜㅜㅜ 걱정도 많은데 지금 이렇게 된 상황이 어떻게 보면 또 좋아.. 평소 가정을 이루고 싶은 마음은 임ㅅ었거든..ㅎㅎ 휴 고마워 익인아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대학병원에 입원한거야?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 대학병원밖에 조산하면 받아줄 수있는곳이 없데ㅜㅜ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쓰니야 괜찮아... 마음 편하게 가져보자! 지금 너를 위해서라도 이 또한 지나가리라 라는 마음가짐이 필요할거 같아~ 비록 쓰니가 원해서 한 임신이 아니지만.. 후에 쓰니의 행복을 차지하는 것들을 만들수도 있고 끈끈한 가족이 생기는 거니까 다 잘될거야 토닥토닥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한 가정을 이룬다는거 생각만 해도 설레고 벅차고 좋은데 그 과정이 힘든거같아.. ㅎㅎ 우울했던 내 마음이 많이 풀렸다 고마워 익인아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후회가 되면 지금이라도 얼른 결정하는게 나은선택일지도몰라잘선택해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입원하는 당일날까지 애 낳으면 입양쪽으로 많이 생각을 했었는데 양가쪽 부모님들이 든든하게 지원도 해주고 남자친구에 대한 믿음도 있어서 이사람이랑 가정을 꾸리면 행복할거 같다라는 생각이들어.. 내 욕심이 큰걸까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욕심이라니 앞으로 펼쳐질 현실이지~이쁜 가정 꾸리게 된 거 축하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63
나 익21인데 아니야ㅠㅠ 구런 생각이 들었다면 당연히 아니지!!! ㅠㅠㅠㅠ 후회한다면 지우라는거였지... 부모님들 지원도 든든하고 남친도 믿음직하면 다행인거지@지금 생각지도 않은 임신에 기분이 뒤순숭해서 그런걸거야ㅠㅜㅜ 마음 잘 다스리자ㅜㅜ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82
결혼해도 양가 지원 없는 사람도 많고... 그래도 양쪽이 협조적이고 무엇보다 남자친구가 잘 한다면 난 좋다고 상각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쓰니야 ㅠㅠ 난 곧 낳는데...
임신 겪으니까 말로 듣던거랑 너무 달라!!!!
호르몬 때문인지 원인은 잘 몰라도 감정기복도 심하고
입덧 다행히 없었지만... 몸에 기력이 없고 잠은 무지하게 오고 그 와중에 주워들은 걸로 임산부는 하고 훈수두는거 진짜 듣기 싫구.. ㅠㅠ
태교고 뭐고 엄마가 즐겁고 행복해야 하는거래.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마음 편하게 쓰니 즐거운거 잘 찾구
먹는 것도 먹고싶은거 먹어! 술담배마약만 안하면 된다! 그리구 한 8개월 9개월부터 아랫배가 갑자기 트더라고... 그전에도 바를거 겠지만.. 암튼
아가 찾아온거 축하하구!! 난 임신 중에 먹고싶은건 원없이 먹어서 그건 좋더라고 ㅋㅋㅋㅋ
퇴원 잘하구 쓰니 건강 잘 챙기길 바라! 화이팅♥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임신 사실을 늦게 알아서 담배는 안하지만 술을 많이 먹어서 기형아 우려됐었는데 모든게 다 정상이라고 나와서 정말 다행인거같아..ㅜㅜ 그동안 약도 먹은게 있어서 불안했었거든 초반에 일도 힘들게 하고 돌아다니기도 언청 돌아다녔는데 유산안된게 신기할정도로.. 애가 정말 꽉붙잡고있었나봐 복덩이가 들어온거같아 나도 갑자기 트기 시작해서 이제 막 약사서 바를려구...ㅠㅠ 나두 입덧이 아예 없어서 여태까지 먹을건 다 먹엄ㅅ어 ㅎㅎㅎ 주위에서 신기해하구 익인이 어늘도 좋은 하르보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우와 다행이다! 진짜 복덩이네!!
순산하자 우리! 순산기원!!
난 지금 내 배꼽 오른쪽에 아가가 궁댕이로 미는지 튀어나와서 배가 찌그러져있는데 불편하면서도 엄청 귀여워 ㅋㅋㅋㅋ 만져보면 거기만 좀더 단단해ㅋㅋ (갑자기 귀여움 자랑
..)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두 가끔 배한쪽으로 찌그러져있는데 그게 그건가..!? 딸은 태동이 별로 없다는데 아들이라서 그런지 태동 정말정말 심해! 나도 가끔 신기해서 만져보면 다시 차더라구...(???)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86
쓰니 애기태어났겠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79
익22) 응! 이제 50일 이야~ 쓰니도 낳았을거 같당!!!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잘 살거야 걱정마 남친 부모님이 집도 알아봐주시고 좋은분들이네 임신하면 혼전임신 아니래도 호르몬 변화땜에 우울증 온다니까 그걸 혼전임신해서 느끼는 기분이라고 생각하지마 많은 산모들이 겪는거구 겉으로 보기엔 쉽게 낳는것처럼 보였지만 뱃속에 다른 생명을 키운다는게 참 어려운 일인가봐 힘내구 다 잘될거야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나는 임신이 이렇게 까지 감정기복도 심하고 정신적으로 힘들줄 몰랐어 잘 겪어내야지! 지금 다들 응원해준 덕분에 초긍정적이되었구 기분도 나아졌어 고마워!😀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중환자실에있으면 더 힘들어.. 불도 계속 켜져있어서 힘들고 말 할 상대도 없고.. 힘내!!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그리구 앞에분이 혼잣말로 나한테 짜증내서 더 눈치보여😂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나도 그랬는데 지금은 있잖아ㅋㅋㅋㅋ 그때 피임안한게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이란 생각이 들정도로 아가때문에 행복함ㅋㅋㅋㅋㅋㅋ인생이 그런거야~ 넘 낙심말구 이제 좀 있음 익인이 아플때 엄마 아프지마하면서 이불 덮어주는 천사아기가 생길테니까♡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41
어어어어아유ㅠㅠ 이거 넘 감동이다...ㅠㅠㅠ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이렇게 행복한 가정 꾸리는게 소원이야❣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시댁에서 집 알아봐주고 친정에서도 화 안내고^^ 신랑도 긍정적이구 쓰니야 좋은 거 생각 많이 하자~ 난 아이 갖고 싶은 사람으로서 오히려 쓰니가 부럽다(진심이야) 조산기 조심해서 이쁜 아이 낳기를~ 그리고 입원한 김에 드라마 넷플릭스 웹툰 다 섭렵해보자^^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병원에 입원해있어서 그런지 다들 아무생각하지말고 편하게 있으라고, 배려도 많이해주시고.. 넷플릭스 켰다가 요즘 잠이 너무많아서 5분도 못보고 하루종일 잠만자네..ㅎㅎㅎ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83
신랑도 고민 많은데 너가 힘들까봐 안비친 ㄴ 걸 수도 있어 심지어 위험해서 입원했는데ㅠ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쓰니야 넌 소중한사람이야 좋은생각 하면서 조금만 더 버티고 건강하게퇴원하자! 언제나 행복하길 바랄게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 고마워 덕분에 행복해진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쓰니도 아가도 소중해 아프지않게 순산하길 빌게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응!!! 순산!!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ㅠㅠ 행복했으면 좋겠어 쓰니 멀리서 나마 응원할게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쓰니야 쓰니를 실제로 본 적은 한 번도 없지만 그럼에도 억장이 무너진다는 게 이런 느낌일까 싶을 정도로 너무 마음이 아파 ,, 하루 종일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처럼 감정기복도 심할 텐데 잘 견뎌내 줘서 고마워 내 응원이 닿는 데까지 조금 시간이 걸리겠지만 그게 언제가 됐든 응원할게 넌 정말 소중한 사람이야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소중한 사람이라고 해줘서 ! 이제 감정기복 안탈꺼야아아..ㅎㅎ
6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막말하니까 니 기분이 좀 나아지니?
6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45
쓰니가 지금 심적으로 준비가 안된 상태일순 있지. 그런데 준비 다 했다고 마냥 행복하기만 한게 임신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인거 아냐? 호르몬 때문일수도 있고 쓰니 주변 환경 때문일수도 있는건데 무턱대고 애가 불쌍하다면 막말인거지
6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57
삭제한 댓글에게
글쿠나 혹시 아이 가져봤어? 모든 과정을 축복으로 느끼고 행복할수 있다면야 진짜 좋은 일이지. 근데 난 이건 정말 이상적인 환경에서 아이 기다리면서 잘먹고 잘사는 사람 아닌이상 불가능하다고 봐. 막상 임신상태로 일해야되는 산모도 있고 빡빡한 대중교통 이용하는 분도 계시는데 모든 순간을 다 아이만 생각하면서 살수 있을지는 의문이라고 봐. 산모도 사람이야...

6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57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59
삭제한 댓글에게
그래 좋은 선택이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46
아직 안나왔지만.. 후회한다고 했으니까.. 그래서 저익이 그런거 같아.. 후회되는 임신이니까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43
넌 참 공감능력이 없구나 이 글을 보고 그런 말이 먼저 나오다니
6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우리 엄마도 우울증이 심해서 나 낳고나서 불행하다 그러고 우울증도 심하게와서 안좋은 모습만 바라보면서 살아왔는데 그거정말 애한테 못될짓이더라구 내가 비록 계획된 임신은 아니지만 애한테는 내가 예전에 겪었던 그 상황들 절대로 안겪게할거야! ㅎㅎ그러니까 다들 댓글로 싸우지말구 47익인이가 하는말 뭔지 다알아, 내가 어렸을때 그렇게 컸거든 그래서 그런지 아이한테만큼은 절대 그렇게 안할거야 다들 기분 좋은 하루보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49
근데 공감능력이라고 말할 순 있지만 생명이 축복이 아닌거니까... ㅠㅠ 이상황에서는 ..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51
니 애기냐? 어련히 알아서 키우겠지..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남의 아기를 불쌍한 취급이라니...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55
부모님도 우시고 본인도 폭풍후회중이라고 말해서 저렇게 말한거 같아...!! 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56
임신했을때의 당연한 호르몬 변화는 무시하는거니?미리 계획하고 아기 가졌어도 이것저것 다양한 생각드는게 임산부인데 뭘 얼마나 잘안다고... 그럼 아 나 아이가졌어 행복해!! 이렇기만 한줄 알아? 그건 환상이야... 그러다가도 여러생각드는거라고...그리고 혼전임신이여도 잘키우는 가정 얼마나 많은데 남의 아이한테 왜 함부로 불쌍하다 어쩌다 말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64
뭐가 그렇게 꼬여서 여기에서 분탕질 하는거야? 얼굴 안 보이고 익명이라고 막말 하는 거 아니야 너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65
진짜 개념없다 안그래도 힘든 임산부한테 상처주고싶냐?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임신하고나면 호르몬때문에 뭐든 긍정적으로 생각이 안들고 꼬여보이고 그럴거야
누구하나 나빠서 그런게 아니니까 마음 잘 추스르고... 점점 안정될거야
그만큼 호르몬이라는게 진짜 사람 감정, 의지에 영향을 엄청 크게 주니까 ㅠㅜ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으으..그렇구나ㅜㅜ 임신하게 되니까 없던 당뇨도 생기고 정말 쉬운게 하나두 없는거같아! 호르몬이 진짜 무서운거구나..🤔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쓰니도 곧 행복할거야 좋은 생각만 했으면 좋겠다 !! 내가 빌어줄개!!!💜💜💜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빌어줘서😀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쓰니야 다 괜찮아질거야... 너무 걱정하지 말고 너무 맘 아파하지 말구... 요즘 코로나때문에 난리니까 건강 잘 챙기구❤️ 다 잘 될거야 쓰니 화이팅!!!❤️❤️❤️❤️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지금 기분 많이 나아졌어😀 코로나 항상 조심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42
쓰니행복하쟈...나 20살때낳아서 큰애14살되었는데 뿌듯하다!!!ㅎㅎ 힘내자 막상 아기보면 하루하루가행복할거야~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헉!! 14살! 나는 이제 낳아서 언제 다 키울까...ㅎㅎㅎ 뭔가 신기할거같아 벌써부터 상상만해도 설렌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44
쓰니 갑작스러워서 마음이 많이 혼란스럽고 무서울 것 같아 토닥토닥 쓰니 몸도 마음도 건강하길 바랄게! 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처음에 여기 글 적을때 까진 심란했는데 다들 응원도 많이해주고 좋은 얘기해줘서 덕분에 기분이 너무너무너무좋다 😀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48
근데 중환자실 입원하면 핸드폰 못만지지않아?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62
일반 병동 중환자실이랑 다르지 않을깜??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중환즈실....핸드폰 없느면 못살아요...ㅠㅠㅠㅠㅠ 하루종일 누워만 있어야해...ㅠㅠㅠㅠ충전기에다가 거치대까지 있어...ㅋㅋ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72
헐.. ? 나도 대학병원 중환자실 있었을때 핸드폰 못썼는데.. 그래서 면회 올때마다 잠깐씩 만지고 그랬었어 핸드폰 중독자여서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아 일반병동 중환자싷은 가본적은 없는데 여기는 고위험산모 중환자실이라서 그런가??? 우린 앉아있는것도 안돼고 화장실갈때만 일어나구 대부분 누워있어야만해서 다들 핸드폰만 붙잡고있어...ㅋㅋㅋㅋ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50
우리 쓰니 부디 하루라도 더 빨리 덜 아프길 바라ㅠㅠㅜㅠ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댓글보면서 많이 풀렸어 ㅎㅎ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54
힘내 아기도 쓰니도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60
쓰니야 많이 혼란스럽지ㅠㅠ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랄게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61
지금은 그럴수있고 충분히 이해돼! 남편의 별거아닌 행동에도 서럽고 짜증나고 날안사랑하는건가 싶기도하고 심지어 그런 생각을 하는 나 자체가 못나보이고 하지만 이 모든게 쓰니가 행복해지기 전에 성장하는 일이라고 생각해 이렇게 임신 경험도 해보고 결혼도 하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함이 아닐까 싶어! 쓰니는 누구보다 행복하게 살거야! 예쁜애기랑 믿음직한 남편이랑 하하호호 하면서 살거야 쓰니 부모님도 처음에는 딸 고생하는거 보고 슬퍼하셨지만 손자손녀 보시고 행복해 하시는 모습을 보게될 날이 올거야! 행복해라 쓰니야!!!!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ㅎㅎㅎㅎ 고마워!! 여기서 위로 받아서 좋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66
그래도 쓰니 남친 부모님은 좋은 분 만나신 것 같아 다행이다 평소에 꿈꿔왔던 미래라고 해도 계획 없이 무작정 들이닥치면 당연히 불안하고 서럽고 그렇지 쓰니가 이상한 게 절대 아냐 계획하고 임신한 사람들 중에서도 임신 기간동안 후회하거나 우울증 오는 사람도 많은 것 같더라구 나중에 태어난 아기 얼굴 보면 또 달라지지 않을까? 아기도 그렇고 쓰니 몸에 건강하려면 뭐든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자 화이팅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남자친구 부모님 정말 좋은분이신거같아...ㅠㅠ 나 혼자 산부인과 예약해서 갈때도 일 휴무내시고 같이 가자 그러시고 병원비 모자른거 쓰라고 돈도 보내주시고.. 휴ㅠㅠ 좋게좋게 풀리는거 같아서 괜찮아지고있어 ㅎㅎ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67
아기보다 산모가 더 중요하고 쓰니 너자신이 제일 중요한거야 이거 잊지말고 앞으로 행복한 신혼생활 됐으면 좋겠다! 아기도 건강하게 태어나길 빌게 쓰니 주위처럼 혼전임신으로 결혼했는데도 이쁘게 잘 사는 사람 많으니까 쓰니는 더더 잘 살 수 있을 거야 ㅎㅎ 산모니까 맛있는 거 많이 먹구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여기 병원에서는 아기위주, 산모보단 아기 이런식이라 너무 스트레스 받았는데ㅠㅠ 잘지낼께!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68
아이고... 입원 중ㅠㅠㅠㅠ
거기 화장실이랑 물 뜨는 것도 못 하게 해서 엄청 답답할텐데ㅠㅠ
바늘도 진짜 양팔에 꽂으시고
그 병동에 있을 때 진짜 편하게 해드릴려고 많이 했었는데
먹고 싶은거 많이 먹고 잠 많이 자
필요한거 있으면 간호사 선생님이랑 회진 때 꼭 얘기하고
조금만 불면증이나 소화불량 생겨도 꼭 얘기하고
거의 다 장기환자분들이셔서 주변 환자분들이랑 정보 공유하는것도 엄청 좋아보였어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앗 화장실이랑 물뜨는건 자유로워!
바늘은 잘 못놔서 5번시도끝에 겨우놓고 그래
병원진짜 맘에안들어ㅠ.ㅠ 다 산모보단 애기위주야
옆에분 제왕절개하는데 너무 무서워서 수면마취로 해달라니까 그래도 애기 꺼내고 얼굴은 봐야되지 않겠냐고 하반신마취하라고 계속 강요해서 산모가 수면마취할거라고 둘이 투닥 거리고 간호사들 해서 담ㅁ에안들어...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85
에?? 머야 그 병원ㅠㅠㅠ
나는 실습생으로 간거였는데 침상안정 위해서 나 아니면 선생님들이 물 떠다드렸당
그나마 다행이야ㅎㅎ
병원을 옮기면 안되낭?? 내가 했던 곳은 산모님들 위주였는데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정말? 휴ㅠㅠ 우리지역은 거기서 거기더라구 방금도 옆에와서 수면마취말고 하반신 마취하라고 얘기해서 옆에 산모가 어쩔수없이 알겠다고했어...ㅠㅠ 내가 다 속상 너무 강압적인 분위기고 억압할려하고 자기네 고집대로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69
남친이랑 얼마나 만났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70
마냥 행복해야하는것도 아니고 가끔 심란해서 우울할수도 있지 백퍼센트 쓰니만의 책임도 아니고...너무 애쓰지않아도 괜찮아 쓰니 댓글보니 애기에 대한 애정이 없는것도 아닌데 여기서라도 이렇게 털어놓는게 뭐 잘못이라고ㅠㅠㅠ괜찮어 진짜 다 괜찮으니까 서운한거 혼자 이겨내지말고 남편될 사람이랑 이야기 많이하고 잘 풀어갔으면 좋겠다 응원할게 쓰니야!!!!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71
부모교육 들었는데 부모들의 잘못된 생각 중 하나가 아이 일 가지고 행복만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래~ 힘들거나 스트레스받으면 난 부모 자격없어 이러면서 죄책감 가진다는데 그런 힘들거나 부정적인 감정 드는 것도 당연한 거래! 부모도 사람이니까. 지금은 힘들수 있어~ 하지만 내가 보기엔 좋은 엄마가 될것같아! 행복한 가정 꾸리길 바래😊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74
와 이 말 나에게도 도움된다 댓글 고마워 익인♥
이제 곧 엄마되는데 엄마가 처음이라 걱정이 많았거든 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76
그럴만 해ㅠㅠ 두렵고 걱정 된다고도 들었어! 그런데 진짜 부모교육이 부모한테도, 특히 아이한테 끼치는 영향으로 보면 너무너무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 난 꼭 남편이랑 같이 부모교육 들어봤으면 좋겠다고 추천할게! 정말 행복한 가정 꾸리는 데 도움이 많이 될거야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79
응 맞아 신랑이랑.. 어디가서 듣지 못하더라도 관련 책이나 영상 꼭 찾아볼게!
나 한 명도 완전하지 않은데 어떻게 키우지 걱정이 많았어 ㅠㅠ 익인 고마워! 점심두 맛있게 먹구 건강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80
많이 걱정됐구나ㅜㅜ 응응 책이나 영상으로도 많이 도움됐으면 좋겠다! 익인이도 몸 건강하구 맛점 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73
아무래도 이게 현실이지...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75
우리 엄마는 아기가 너무 간절해서 7년 만에 시험관으로 얻은 아기인데도 임신 중에 너무 우울하고 얘 때문에 내가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몸도 이상해지는 것 같고 엄청 원망했다 그랬어 쓰니 너가 자격이 없어서도 아니고 무조건 아기 가지면 행복한 사람만 있는 거 아니야 너가 잘못된 것도 전혀 아니고 엄마가 처음이니까 당연한 거지 너무 자책하지 말고 또 내가 스트레스받으면 애한테 안 좋겠지 생각하면 오히려 강박관념 생긴다더라 조금이라도 마음 편하게 먹고 남편 될 사람한테 좀 털어놓기도 하고 병실에서 혼자 할 수 있는 취미 같은 거 만들어봐도 좋을 거 같아 우리 엄마는 십자수 했다던데 혹시나 도움이 될까 해서 댓 남겨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77
너만 생각해
아무도 생각하지 마
뱃속의 아기도 생각하지 말고 너 행복한 일만 생각하고 너 행복할 일만 생각해. 소소한 버킷리스트 작성해서 하나씩 해 나가보자. 이 세상에 자기 자신보다 소중한 건 없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78
아기도 쓰니도 행복했으면 좋겠어!!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잘 몰라서 이렇게 밖에 말 못해서 미안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81
스트레스 받으면 진통이나 출혈 빨리 안잡혀. 일단 최대한 포기할거 포기하고 마음을 억지로라도 좀 진정시키는게 중요해. 조산기로 입원하면 퇴원도 불확실해서 더 심난하긴 하지만ㅠ 그리고 호르몬이 정말 인간을 지배해서 임신했을때랑 애낳고 나서 1년정도는 정말 내가 내가 아닌 것 처럼 제어가 안되거든. 남편한테도 나한테도 최대한 노력하는데도 어쩔수 없는거다를 선언하고 둘중 하나라도 이 상태로는 안되겠다고 심각하게 느끼면 병원가서 약이라도 받아다 먹는걸로 정해놔. 그 전까지는 이해 열심히 해주고 이해가 안되면 일단 그냥두기라도 하는걸로. 난 연애 6년에 결혼10년차동안 싸운게 열번도 안되는데 애낳고 9개월밖에 안됐는데 벌써 열번넘게 싸웠다ㅎㅎㅎ 이게 다 호르몬때문임니다.... 가끔은 그래 내가 호르몬의 노예다 어쩔수 없어 하고 인정하고 다 선언해야 맘이 편하기도 해ㅠㅠ 퇴원해도 최대한 열심히 누워. 라포파 맞고 있음 그거 떼면 반동으로 수축 더오기도 하니까 상태 열심히 살피고. 화이팅이야.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84
임산부한테 중요한 비타민이나 엽산같은거 잘 챙겨먹어 애기 낳을 거면 산후조리도 조리원 가서 오래 받고!! 몸 꼭 잘 챙겨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86
근데 왜 피임을 안하는거야 쓰니야?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 내가 병원 입원해있고 앞으로 날들이 너무 막막해서 저땐 우울 최고조였어서 부정적인 생각들 밖에 안했던거같아 지금은 양쪽 부모님 도움으로 방3개 화장실2개 베란다3개인 좋은 집에서 집꾸미며 애기랑 이쁘게 살고있어😀 애기 덕분에 행복하고 재밌고 일하면서 스트레스 받을때보다 지금 이렇게 지내는게 너무 행복해 ! 벌써 애기가 기어다닐 시기가 되었는데 시간 정말 빠른거같다 ㅎ 다들 걱정해줘서 고마웠오~~😃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주식 결국 안팔았다
20:36 l 조회 1
아무래도 투표 참관인이나 사무원은 직장 다니면 못하겠지?
20:36 l 조회 2
하 심심한데 할 거 뭐 없을까?
20:36 l 조회 2
불닭 끓여먹을까 쿠지라이식?라면 끓여먹을까
20:36 l 조회 3
이런 미친 화장실 역류해서 아저씨 불렀는데
20:35 l 조회 15
헐 컵라면 불닭냉면 왤케 맛있어 미친맛
20:35 l 조회 6
슬슬 배달이 먹고싶네 싶으면
20:35 l 조회 5
지인 비혼인데 사내환승하더니 결혼하네..대박
20:35 l 조회 12
한능검 독립단체 이름 ㄹㅈㄷ다1
20:35 l 조회 10
쿠팡에서 일한거 돈 덜들어와ㅆ는데 전화 문자 다 씹음;
20:34 l 조회 10
메디큐브 부스터 찐 효과있엉?3
20:34 l 조회 8
나 요즘 초록색이 좋으
20:34 l 조회 3
와 배민 배차 진짜 안 된다
20:34 l 조회 4
알바비 2만원 못받아서 임체로 신고햇는데
20:33 l 조회 16
한달정도 쉴 수 있는데 그때 해외 여행 하는 거 추천? 비추천?2
20:33 l 조회 8
말 정리안되서 어버버 말하는거 진짜 빙신 같다 1
20:33 l 조회 19
야, 니 거리는 팀장한테 아줌마라고 해도 됨? 4
20:32 l 조회 35
한부모 혜택같은거 받는거 대학생들은 해당안되나?? 고유가도 그렇고
20:32 l 조회 16
하 씨 오늘 선거 여론조사 전화만 네번 옴1
20:32 l 조회 4
갤럭시워치8 사기 vs 9 기다리기5
20:32 l 조회 1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