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동성(女) 사랑
어쩌면 넌 이미 이곳의 존재를 잊었을지도 모르는데 난 아직 미련이 잔뜩 남아서 혹시라도 네가 여기 글 남겼을까 봐 하루에 몇 번이고 들어와 시간이 지나면 나도 잊을 수 있겠지| 이 글은 6년 전 (2020/3/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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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동성(女) 사랑 어쩌면 넌 이미 이곳의 존재를 잊었을지도 모르는데 난 아직 미련이 잔뜩 남아서 혹시라도 네가 여기 글 남겼을까 봐 하루에 몇 번이고 들어와 시간이 지나면 나도 잊을 수 있겠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