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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438
이 글은 6년 전 (2020/3/28) 게시물이에요
우리 아빤 전혀 그런 내색이 없어서 어이없다 ㅋㅋㅋㅋ 

늘 자기 돈없다고 자식한테 돈쓰는 거 심히도 아까워하고 

알바하고 장학금받으면서 등록금 자기가 내는 애들은 걔들인거고 

걔네가 대단한거지 등록금내주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 ㅋㅋㅋㅋ 

고작 20살짜리 자식한테 그런 경제적인 짐 씌우는 건 부모될 자격없어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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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한국은 안가면 이상한사람인 분위기라 이해는간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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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난 솔직히 첫한학기는 당연히 내줘야한다고생각함,,,, 2학기부터는 집안사정에 따라 다르겟는데 근로도 할수잇고 장학금 탈수도잇는거고 외부장학금도 찾아보면 많은젭ㅂ국장도 잇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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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아무래도 슴살 처음엔 완전 어린애라고 생각함ㅋㅎㅋㅋㅋㅋ놀기도 해여하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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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당연하다는 의견 많네.. 내주시면 감사한거지 당연한거 아님 그리고 내주신다고 해도 갚아야할 돈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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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무슨 사연인지는 모르겠는데, 집안사정에 따라 다르다는 생각은 드네? 난 당연하지않다고 생각하고 나 또한 알바와 국장으로 대학을 다녔고 그거에 대해 한번도 부모님을 원망한다거나 미워해본적은 없지만 돈많고 떵떵거리면서 이유없이 학비안대주고 독립을 핑계로 지원안해주는건 좋은부모라고 생각하진않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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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ㄴㄷ 대학까지는 지원해줘야한다고 봄
근데 그건 부모가 가야한다고 꼭 가야한다고 했을때 이야기고.. 부모가 돈 없다고 만류하는데 가고 싶다고 하면 자기가 내야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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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난 당연하다고 생각은해 근데 뭐 안내주신다고 좋은 부모가 아니다 이건 아니지만 솔직히 고졸 취업은 나중에 한계가 있다고 생각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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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내 동생이 의무교육도 아닌 대학 자기가 간다 해놓고 등록금 안내주는데 미안해하지도 않네? 부모 자격 없는듯ㅋㅋㅋ 이런 식으로 글 쓰면 진짜 철없어보여서 혼낼듯ㅎㅎ 평소에는 대학 안가도 고졸도 취업 잘한다 이런 반응 많더니 이런 글에서는 사람 취급 안해준다고 하는 것도 신기하네. 노력하면 전액 장학금도 가능하고, 학자금 대출이라는 게 괜히 있어? 여기만 해도 받는 익들 많다는데 자기가 안받는다고 넷사세다 뭐다 하는 거 무례함

+ 참고로 우린 등록금 아빠 회사에서 전액지원인데도 난 당연하다 생각 안하는 입장이야. 아빠가 그 회사 들어간 것도 아빠 능력이니까 나중에 갚아야하는 것도 맞다고 생각하고~ 당연한 일 아니라고 하는 익들이 열등감 갖는 거다, 이런 편협하고 무례한 생각 가진 사람 있길래 적어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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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222

나중에 부모님한테 갚을 거냐니까 낳아놓고 내가 왜? 하는 것도 정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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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0
3333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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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감사하긴 한데 나는 당연하다고 생각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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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대학 가라고 강요해놓고 학비안대주겠다고 하는건 부모 자격없음
형편이 어려웠으면 미리 고졸취업을 하던지 너가 돈벌어서 가야한다 우리집은 어렵다 계속 말해야지 보통 저런집은 공부하라고 윽박지르면서 의무는 다하는데 책임은 안지는 유형아님?ㅋㅋ 대학간 자식 원하면 당연히 지원해줘야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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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2020/3/28 20:41:45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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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진짜 나중에 머리 더 커서 부모님 가슴에 대못박은거 평생 후회할라고 하는지,, 글만보먄 어린티 팍팍 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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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
우리집에서 대학못갔으면 나 사람취급도 못 받았을걸..대학 간 자식 원하는건 부모님이였음..당연히 내줘야지 갓 성인한테 몇천만원 빚지고 시작하라니 내가 자식있어도 가고싶다하면 등록금 다 내줄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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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7
익인이는 갈 생각이 없었어? 그럼 이해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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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
엥 익인이가 왜 이해 된다 만다야...? 무례해... 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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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1
아니 여기 의견이 갈리니까 익인이가 그런 맘인 걸 이해한다는 거지.. 이해도 못 하니.. 남 의견에 동의하는 걸 왜 무례하다고 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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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당연하다 하는 사람들은 이상하고 안 당연하다 하는 사람들이 철 없다 하는 식으로 하는 거 웃겨 자기가 지원 못 받고 산 거 왜 남한테 열등감 풀지요 평생 아등바등 살든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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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2222 본인이 지원 못 받으신 걸 핵공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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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4
333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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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6
오잉 난 아빠 대기업이라 회사에서 전액 지원되는데도 등록금 내주시는 거 당연하다 생각 안하는데? 설마 여기서 당연한 일 아니라고 하는 익들이 전부 지원 못받고 살아서 열등감 갖고 있는 거라 생각하는 건 아니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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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2
응 아니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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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1
그래보여서!ㅎㅎ 너익이 댓글에 쓴 '안당연하다는 사람들이 철없다고 하는 거 웃겨' 랑 똑같은 입장 같앟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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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0
응응~ 똑같이 일반화 해준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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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7
나도 아니야~ 열등감 1도 없어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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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5
열등감ㅋㅋㅋㅋㅋㅋ 난 지원 받는데도 당연한 일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무례하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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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5
대학까지는 지원해주시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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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8
자식이 대학가길 기대하고 바랐으면 어느정도 준비를 해놓아야 된다고 생각함. 난 나중에 애 낳게되면 대학 등록금 까지는 대줄거 생각하고 낳을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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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222222 딱 이거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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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3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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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0
44 애초에 자식 케어 가능할 거 같으면 낳는 게 답인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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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6
5555555555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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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3
666 대학은 의무교육 아니지만 지금도 대학졸업장 있어도 이력서 못내는곳 수두룩한데 미래는 더더욱 그렇겠지.. 나는 내가 번돈 자식한테 올인하기 싫어서 애 안낳긴 할꺼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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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9
7777777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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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4
88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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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4
우선 내가 부모가 된다면 자식 대학비 내줄 것 같긴 함.. 애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도 아니고 내 인생계획에 의해 태어난거라 교육적인 부분에선 모두 지원해줄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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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
그게 어떻게 당연한거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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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
성인 되자마자 등록금 마련하는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니까 지원해줘야 되는건 동의하는데 당연하다는 모르겠어 고마운 마음은 꼭 있어야 되는거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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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8
당연한 건 아니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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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3
난 당연하다고 생각함 솔직히 내 기준 자식 교육 시킬 돈 없는데 낳는 거 이해 안가...나두 내가 교육 시킬 능력되면 낳을 거야 요즘 대학교 안가는 사람 거의 없잖아 무조건 대학까지는 책임질가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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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5
22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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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6
333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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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8
4444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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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0
55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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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1
6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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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6
77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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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8
8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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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1
99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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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4
당연한 건 아니지만 해주는 방향이 좋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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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8
대입까지는 당연하다 생각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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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
아무리 그래도 나는 내 애 매일 알바해서 겨우 등록금 아등바등 마련하거나 나중에 학자금 대출 갚을 생각으로 한숨쉬면서 대학다니게 하고싶지는 않음. 그래서 나는 대학까지 케어 가능해야된다고 생각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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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2
솔직히 갓 20이 어떻게 등록금 몇백을 벌어? 그거 스스로 내라는건 말도 안돼 알바하면 된다고? 그럼 공부는 언제하고 공부만 해도 시간없는데..솔직히 부모님이 내 줘야 맞는거야 아무리 생각해도 그래 내가 안 받아보니까 알겠어 그건 의무라는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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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1
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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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5
부모님한테 나중에 갚을거라는거랑 실제로 빚이 있는거랑 얼마나 다르게 와닿는지 알까??대출받으니까 신용등급 내려가고 앞으로 내가 취업해도 대출금 갚는데 다 빠져나갈거라고 생각하면 암담한데ㅋㅋ 부모님한테 갚을거면 조금 더 안정된 뒤에 갚아도 되잖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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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1
22당장 마음의 짐부터 다름ㅎㅎ 솔직히 지금에야 당연히 갚아야지 싶지만 나중에 부모님이 받을까 싶다~ 대출은 어쩔수 없이 갚아야하고 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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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7
부모가 지원가능하다면 지원해야한다고 봐. 의무교육아니라고 하지만 대학 안나오면 사람들 인식 뿐 아니라 일자리도 현저히 좁아지는데 어떻게 막연하게 그럼 가지마;라고 할 수 있어? 물론 지원가능하다고 해서 부모의 당연 의무는 아니라고 생각해. 다만 가능하다면 해주는 게 맞다고 생각할뿐. 지원해주시면 감사히 여겨야지 안해준다고 자격이 없는 건 아냐. 나도 학자금대출 국장 교내장학 이자지원 알바 챙길 수 있는 건 다 챙기면서 다녀. 부모님 지원 1도 없었지만 원망 안해. 할 수 없어서 못하신 거니까.. 쓰니도 너무 당연하다고 여기지 말고 장학금 챙기면서 학비 최대한 줄이고 정 안되면 학자금대출 이자 나쁘지 않으니까 한번 생각해봐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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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2
당연한건 아닌데 지원해주면 고맙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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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4
뭐가 공감능력이 없어 ㅋㅋㅋ 어이없넹 우리 부모님 그럼 자격 없는거? 그게 어떻게 당연해.. 등록금 내주면 노후자금 대줄거? 당연한게 아니라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야하는거아닌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럼 돈없으면 자식 낳을 자격이 없다 이야기하는거? 그럼 학대하는데 물질적으로 지원해주는 데는 자격있는거야? 좀 단편적으로 생각하지 말았으면 함... 자기가 처한 상황에서 남탓하지 말고 자기가 최선으로 살아야하는거지 부모탓하는건 아니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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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4
막줄은 다 받지만 돈 없으면 자식 낳는 건 안된다고 생각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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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3
돈없다는 기준이 우선 주관적인것을 생각하고 돈말고 더 중요한 요소, 특히 무조건사랑이 우선이 되어야한다고 나는 봐서. 그리고 자식을 낳는건 개인의 권리이기때문에 제 삼자가 뭐라 왈가왈부할 사항이 아니라고 생각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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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1
음.. 난 두 가지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조건이 되었을 때 비로소 부모가 될 자격이 된다구 생각해서.. 두가지 중 뭐가 더 중요하냐고 따지면 사랑이겠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의 자식들이 어떤 상황을 겪는지 아니까..ㅠ 그치 제 삼자가 뭐라 간섭할 사항은 아닌데 내 주변이나 난 안그랬으면 하는 그런 것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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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6
두가지 모두 충족시킬 수 있다는 관점이 약간 어려운게, 가난은 상대적인 것이고 개인이 처해 있는 '상황'이라 언제든 바뀌어 질 수 있다고 생각을 해서. 예를 들자면 아기를 낳을때 엄청 부유했다가 사업망해서 골골대면서 살 수도 있을거란 말이지. (내상황..ㅋ) 물질적으로 지원을 받는것은 언제든 바뀔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아기를 낳는 자격을 수입에 맞추어서 생각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봐. 인생 정말 길거든. 서로를 믿고 의지하는 사랑이 더 유효기간이 길다고 보고 더 정확한 기준이 되지 않을까해서. 그리고 나는 경제적인 요건을 재능이나 외모처럼 타고난 것이라고 생각해서 자신이 원하는 것이 있다면 그걸 자신이 처해 있는 상황에서 자신의 노력으로 해내가야지 남탓하는것이 옳다고 보지 않거든! 뭐 익인 224 의 말도 뭔지 아는데 혹시 내가 넘 공격적이였다면 미안 나는 그저 글쓴이가 공감능력 운운해서 욱해서 저리쓴거..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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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8
276에게
우와 나는 다른 익인인데 자기가 처한 상황에서 자기가 최선을 다해서 살아가아 한다는 말이 당연한건데도 너무 와닿는다....좋은 댓글 달아줘서 고마워 인생 내힘으로 열심히 살아야겠다 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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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5
지금 한국 사회에서 꿈을 이루거 취업을 하기 위해서는 웬만해선 대학을 나와야 가능한데... 의무교육은 아닐지라도 대학은 의무라고 치부될만큼 사회에서 중요하게 여겨지잖아 근데 갓 사회에 내던져진 20살이 수중에 무슨 돈이 있어 부모가 대학 등록금까지 지원해주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해 고등학생이 고등학교 다니면서 알바 해봤자 사립대 등록금 반도 벌기 힘들어 부모 자격 없다느니 이런 극단적인 표현은 공감 못하지만 부모가 대학 등록금 내주는 게 당연하다는 건 공감해 물론 그걸 감사히 받아야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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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6
나는 당연하다고 생각혀.. 인문계 보내고 했으면 대충 대학등록금이랑 이것저것 나갈 준비는 하고있어야되는거 아닌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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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0
대학 보낼 돈이 없었으면 인문계를 애초에 왜보내냐.. 세상 물정 모른다는 생각 밖에 안들어 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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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3
2222 ㅇ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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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8
333 다받는다 애초에 실업계로 가든지 취직 시킬 생각을 해야지 대학가라 푸쉬해놓고 난 돈못준다 이러는게 제대로된 부모도리라고 생각함? 부모탓하는게 어리다는데 도대체 어리고 세상물정모르는게 누군지 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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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2
44
애초에 안내줄거였으면 고등학교 진학 전부터 못을 박앗어야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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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9
5 대학을 못보내는재력이 죄가 아냐.. 갓 미자 뗀 성인은 막막하고 학비도 못벌어 그러니까 미리미리 애한테 말했어야지 그래야 애가 감당을 하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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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2
쓰니 마음도 이해가 가지만 부모 입장에서 쓰니가 그런 생각을(부모 될 자격이 없어 이 부분) 한다는 걸 안다면 엄청 암담할 거 같아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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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6
아니 쓰니 관점에서 생각해보면 나 같아도 화날 거 같은데.... 쓰니 관점요!!!!!!!! 세상 관점 말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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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7
같은 입장 아니면 죽어도 몰라 ㅋㅋㅋ 나도 쓰니랑 같은 입장인데 고딩 때 부터 죽어라 알바했는데 사는 게 사는 것 같지 않다 그냥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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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9
쓰니 얼마나 답답하고 막막하면 이런 글을 쓰겠어
저 입장 아니면 몰라 숨막히는 느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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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0
그니까 ...어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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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5
본인은 자식 도리 잘 하셨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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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7
솔직히 요즘 시대에 일찍 기술 이런쪽으로 빠지지 않는 이상 거의 대학 가는데 당연히 내줘야지..
기술쪽 아닌 이상 대학 가는거 당연시하는 분위기잖아 우리나라가.
의무교육은 아니더라도 대한민국 사회 분위기가 대학 진학을 당시하는 분위기라면 내줘야 한다고 봄.
뭐 집이 어려우면 어쩔 수 없는 거지만..
애초에 아이 계획할 때 대학 학비까지 다 고려해야 하는 게 맞다 생각.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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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9
나도 내줘야한다고 생각 못 내줄 형편이라면 아예 아이를 낳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해 물론 자식도 그만큼 공부해서 대학간다는 조건 하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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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3
근데 댓글중에 자식 빚지게하는 부모가 정상이냐고 하는 댓글은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 학자금대출이든 회사대출이든 받는 그 많은 사람들의 부모는? 성인이고 내가 대학가는 이유중엔 내 욕심도 있기에 응당 어느정도의 책임지고 지원덜받는 경우도 많아 ㅋㅋㅋ 물론 처음부터 아무 도움없이 던지는건 너무하다는 생각하겠는데 이렇게 치는건 아닌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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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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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6
2222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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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8
한 학기 돈이 사립이면 보통 400 이야 부모 월급 400 넘네 안 넘네로도 말 많은 세상에 이게 어떻게 당연하냐고 진짜 내가 다 답답하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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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2
대1 까지는 내줘야된다고생각 그이상은당연하다고생각안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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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3
만약 그런 경우는 어떡해?
대학까지 돈 안 내줄 거면 낳지를 말았어야지, 하는데 원래는 보내줄 능력이 있었지만 집안이 안 좋아져서 도와줄 수 없게 된 케이스도 왜 낳았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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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5
22 내말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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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7
그러게 사람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건데 어떻게 그렇게 확실한 가정을 두고 얘기를 하는 건지 궁금하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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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0
3 그리고 거의 1년에 천만원 가까운 돈 여기에 생활비 합치면 1500만원정도의 돈 매번 지출할 수 있는 형편의 가정이 그렇게 많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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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7
그런 경우는 왜 낳았어라기 보다 애한테 상황을 인지 시키고 대학 말고 다른 쪽으로 진로 잡는데 도와줘야 겠..지?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니까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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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1
우리집도 엄청 잘살았다가 갑자기 집이 어려운 경우였는데 부모님이 투잡 쓰리잡 뛰어서라도 해주셨고 부모님 학비 지원 받을수 있는부분 발빠르게 찾아서 알아봐주셔서 해결함 의지차이라고 봄 나는 그냥 아무것도 안해보고 우리집 가난하니까 못해줘- 이건 무책임하다고 느껴짐 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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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4
집마다 다른데 어떻게 의지 차이야? 상황마다 달라. 집마다 다르고. 익인이 부모님이 대단하신 거고 고생 많으신 거고 다른 부모님은 노력하셨는데도 되는지 안 되는지 어떻게 알아? 모두가 그래야 되는 건 아니야. 그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일반화는 아니라고 봐. 그렇게 따지면 지원 안 받고도 스스로 해내는 사람들이랑 지원 못 받았다고 부모 원망하는 사람들이랑 의지 차이게? 본인이 힘내면 스스로 해낼 수 있는 방법 많은데 안 하다니 의지가 없네. 하는 거랑 똑같은 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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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5
대다수가 “당연한 거 아냐? 그게 부모야?” 하는 식인데 상황 바이 상황이고 자기 자식한테 못 해주고 싶어하는 부모 어디 있겠어? 재정적인 상황 안좋아서 대학 등록금을 지원 못해주는 부모님들은 부모님이 아니라는 건가..? 자기들은 안그럴거라고 생각했으면 본인들부터 실천하면 되는 거잖아... 이미 낳은 자식인 걸 “왜 낳아? 그럼 왜 낳았어? 왜 부모 도리 안지켜?” 이런 말들은 안좋은 거 같아 ... 그런말을 한다고 달라지는건 없잖아
지원 받을 수도 있지만 빚을 질 수도 있어. 당연한 건 아닌 거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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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6
난 당연하다고 생각 내가 태어난거에 대해선 내 의지가 없었고 대학 가는게 오로지 내 커리어를 위해서뿐만도 아니고 부모의 기대가 크게 작용한건데 그 정도 책임은 져야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감사하니까 내가 돈 벌어서 차차 갚아나가는거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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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8
당연하다 생각하고 대학까지 지원 못하면 애 낳을 생각 없음ㅋㅋ 솔직히 그 애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도 아니고... 남들보다는 아니더라도 남들만큼은 해주는게 맞고 그러고 싶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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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9
당연하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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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0
부모가 대졸자 자식 원했으면 지원 당연히 해줘야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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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2
나도 애초에 아이 낳을 때 비용 다 고려해서 낳아야한다고 생각해 물론 부모님께 정말 감사하지만 어렸을 적 장난감 하나 없이 손가락에 볼펜으로 사람만들어서 놀고 공원 놀러가서 다른 애들 먹는 그 흔한 길거리 간식 침흘리며 구경만 했던 기억밖에 없어서 .. ㅎ 무조건 내 자식은 학비 지원할거임 원하는 교육 맛있는 음식 다 먹게 해주고 싶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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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3
난 아빠회사에서 지원 받는데 내주는거 당연하다고 생각함.... 요즘 한국사회 대학 필수 아닌가 아니면 상고 가서 바로 취업하라구 하든가... 부모님이 인문계 가라고 했으면 내주셔야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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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4
여기서 뭐 자기는 대출 받고 용돈 벌어서 장학금 받아 다녔다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들은 철 없는 거다 이런 사람들은 그냥 뭐.... 계속 그렇게 살면 될 것 같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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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7
남한테 힘든 삶 강요하지 마세용.... 본인들도 지원 받을 수 있으면 받고 싶을 거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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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8
22 나는 그냥 라떼는 말이야..~로밖에 안보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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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9
222 이 말 다 받음 나도 내가 돈 내고 다니지만 철없다고 생각안함... 대학도 뭐 말만 의무교육 아니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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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6
난 우리 부모님한테는 당연한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감사해...하지만 나는 내자식 대학까지 꼭 보낼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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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1
22나도 딱 이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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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2
난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해 물론 자식도 부모한테 감사함을 느껴야 하는거고 현실적으로 20살이 돈이 어딨음?
난 내자식이면 대학 등록금은 당연하게 내줄거야
보통 용돈은 알바하면 되지만 당장 몇백을.. 난 이렇게 안해주실거면 기술쪽으로 푸쉬해주던가 다른쪽으로 밀어줘야 된다 생각해 20살 됐다고 손 놔버리는거 같아 20살은 엄청 어린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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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3
우리 부모님은 삼남매 대학 학비 지원 당연하게 해주셨고 나도 당연하다고 생각해~ 그리고 내자식한테도 당연히 해줄거얌ㅎㅅ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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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4
나도 낳았으면 등록금까진 의무라고 생각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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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5
감사한 건 감사한 거고 당연한 건 당연한 거지... 대부분의 사람들이 대학 나오는데 남들보다 많은 걸 해 주진 못하더라도 남들 하는 만큼은 할 수 있게 뒷받침해 주는 건 당연한 부모의 몫 아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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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0
근데 부모님이 내주시는거 당연한거 아니다 고마워해야한다 다 맞는 말이긴 한데
아무도 쓰니네 집안 사정 모르지 않아? 쓰니가 이렇게 글 쓸 때까지 아버지가 도움을 일절 안 주셨을 수도 있잖아
솔직히 나중에 갚을거야 감사하잖아 하고 생각하는거랑 지금 당장 현실에 돈 없어서 전전긍긍하는 건 차원이 다른 문제임
전자는 이상적인거고 후자는 현실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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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4
물어봐놓고 익들이 의견 댓쓰니까 공감능력없이말하말라느니 대학 의무 아니라고 말하지말라느니 뭔 답정너야 이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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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5
지나가던 익인데 물어본 것보다는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글 쓴 것 같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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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1
222 깜짝 놀랐잖아. 원래 이곳이 무조건 동의만 해줘야 되는 곳이었어? 여긴 자유로운 곳인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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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7
대학 학비 지원해줘야 되는건 의무라고 생각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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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8
나도 한 1-2학년때까지는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주변도 둘러보고 4학년 되고 하니까 감사해야겠더라.. 경제는 점점 더 안좋아지고 울아빠도 퇴직할 나이 다가오고.. 우스갯소리로 너때문에 버틴다고 빨리 졸업하라고 하시는데 ㅎㅎ 노후계획도 세우시고 해야하니까 나도 빨리 독립하려귱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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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9
내 주위에 자기가 벌어서 내는 애 못 봤는데...다 부모님이 내주시던데? 자기가 벌어서 내는 사람이 많은 건 아닌듯
뭐 이것도 주위사람 사바사겠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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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0
난 감사한 마음은 둘째치고 학비 지원은 당연하다고 생각함 우리나라에서 대학까진 솔직히 의무교육 수준 아닌가 정말 집이 못살아서 당장 입에 풀칠하기도 어려운 상황 아니면 지원해줘야 한다고 생각해 낳았으면 그정도 책임은 져야지 20살 됐으니 자 이제 너 알아서 살아 이건 좀 아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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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2
현실적으로 내주는게 맞긴한데 부모님한테 고마운 마음은 가져야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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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3
난 당연하다고 생각해 .. 근데 만약 부모가 상황이 힘들면 나랑 얘기해서 내가 알바를 하든 뭘 하든 보태는것도 당연히 가능하다고 생각..
부모의 지원 없이 본인이 오롯이 감당하기는 힘들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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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6
당연한건 아니지 어쨌든 대학을 가겠다고 선택한건 나잖아 부모님이 가라고 강요하지 않은이상 등록금 내주시는거에 대해선 감사한 마음은 가지고 있는게 맞다구 생각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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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7
와 생각하는거 진짜 내 혈육이랑 똑같다 맨날 저소리하면서 엄마아빠한테 이게 다 엄마아빠가 돈을 못벌어서 그러는거라고 소리지르고 막말하는데 딴집도 다 이러냐? 진심 이해가 안되서그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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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2
그건 너네 혈육의 인성 문제인 듯
나만 해도 부모님이 대학 등록금까지 책임지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안 하고 전액 장학금 받고 내가 알바 해서 기숙사비 대고 다녀 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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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9
나도ㅠ그렇게ㅠ생각해ㅠㅠㅠㅠㅠ 누가 내 혈육 주둥아리좀 막아줘 진심 악마의 주둥아리임 아무리 그래도 부모님한테 할말이 있고 안할말이 있지 않냐 우리엄마 내가 토닥거려주는것도 정도가있지 진짜 눈물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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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0
근데 그럼 너익 혈육은 무슨 돈으로 학교 다니는 거야? 직접 벌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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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1
ㄴㄴ 부모님이 대주심 근데 학비걱정하는 소리 하실때마다 저러는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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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8
우리가족은 당연한 거라고 생각해 내가 성적이 어떻든 나중에 뭘하든 부모님은 자식 공부 시키는 데 돈들어 가는걸 당연하게 여겨 알바할까?하면 학생은 공부하는 거라고 돈은 나중에 벌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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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9
쓰니맴은 나도 겪었던 마음이라 이해하는데 . 댓글보니까 답정너같아..
부모님이 대학을 보내주는건 당연한건 아니야. 물론 여유가 있어서 지원해주면 좋겠지만 쓰니를 키우면서 들어온 돈이나 형제자매가 있다면 등록금을 모을 만한 여유가 부족했을 수도 있고. 돈없어서 대학 못간다기에는 학자금 대출 제도도 있고 .. 나는 내가 등록금 벌어서 다니고 편입까지했어서 부모님이 의무적으로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는 좀 공감이 안된다. 쓰니가 알바해서 모으고 모자라는거 보태달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당연하게 생각하는건 좀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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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2
진짜 너무 당연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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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3
확실한 건 내가 대학까지 지원해줄 상황이 아니라면 애를 낳지 않을 가라는 거임 ... 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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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4
1945년생 우리 할머니도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부분
자식이 다른것도 아니고 공부하고 싶다는데 .. 진짜 너무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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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5
전액장학금, 학자금 대출 말이 쉽지...ㅋㅋㅋ 집가난한거아닌데 안내주는거면 수석차석 아닌 이상 소득분위 다보고 학자금대출 취업후상환도 못하고 남들 놀때 공부할때 알바하다보면 학점따기도 어렵고ㅋㅋㅋㅋㅋ집이못사는거면 국장+취업후상환대출끼면되지만 아닌경우는 내주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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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6
난 쓰니 상황 잘 모르지만 많이 속상한 거 같다ㅠㅠ 난 집안형편때문에 인서울 포기하고 지거국 다니는데 솔직히 처음에는 많이 아쉬웠어 나름 서울갈려고 열심히 했고 성적도 나름 나왔거든 근데 고3에 아빠 사업이 망해서 진압형편이 많이 어려워졌거든 솔직히 부모님 원망도 좀 했고.. 근데 아빠가 술마시고 미안하다고 하시더라고 아마 쓰니 부모님도 지원해줄 수 없는 거 많이 미안해하실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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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9
난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함 나중에 내 자식한테도 그렇게 할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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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0
우리 가족은 형제한테 삼년동안 1억 가까이 등록금 대주고 기숙사고 살게 해주고 다 해줬는데 나는 학자금 대출받아...ㅎㅎ ㅠ 형제한테 그렇게 해주고 나니까 내 학비는 내줄 형편이 안 돼 진짜 비참하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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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2
난 등록금 내주는건 당연시는 아니고 그래야한다고 생각은 하는데 반대로 이런 큰 돈을 엄빠가 내주는데 미안함을 느껴서 성적장학금이나 국장이라도 받을려고 노력하고 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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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3
울 부모님은 당연하다고 생각하시고 나도 그렇게 컸음
학비 지원은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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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4
난 부모님이 등록금 내주시는거 너무 감사하고 죄송한데..그래서 생활비는 최대한 내가 벌어서 쓰고 장학금타서 부모님 부담 덜어드리려고 노력해 그리고 지금까지 내가 받은 경제적 지원 나중에 부모님한테 꼭 갚고싶어! 내주시는게 당연하다고 생각은 하더라도 감사하는 마음은 가지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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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5
당연한거 아닌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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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6
대학교 등록금 생활비 지원해주는게 당연한가.. 일년에 몇백 많게는 천만원 넘게 들텐데 그럴거면 애를 안낳아야지 라는 말은 도를 넘은 말인거 같다.. 애를 당시에는 형편이 괜찮았을 수도 있는거고 사람일은 모르는건데 그런 말을 하는 건 좀 아니지않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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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8
다들 얼마나 부유하게 자랐길래 당연하다 생각하는거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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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9
나는 어느정도 당연하다고 생각해 우리나라 사실 대학 의무교육은 아니지만 사회적분위기상 의무인 것도 맞고 일단은 부모님도 대학 가라고 푸쉬하시는 경우도 많다고 생각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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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0
하나도 안 당연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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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8
집에서 지원 안 해 줘서 특성화고 가고 졸업해서 바로 취업으로 빠지는 경우 엄청 많아 자기가 공부에 뜻이 있는데도 대학교가 의무도 아니고 안 나오면 취업할 수 있는 곳이 아예 없는 것도 아니고 내 주시면 정말 감사한 거고 당장에 내가 몇 백을 벌 수는 없지만 학자금 대출이든 부모님 돈이든 내가 결국 갚아야 된다고 생각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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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4
애초에 돈없으니까 특성화고 가야한다고 언질하면 괜찮음 근데 쓰니 부모는 특성화고 말고 대학은 갔음 좋겠고 알바하고 대출해서 대학을 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는분 같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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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9
쓰니는 대학 가고 싶지도 않은데 대학을 강요하시는 거야? 내가 공부에 뜻이 있어서 대학을 가겠다 하면 등록금 대출이든 알바든 해서 내가 내는 거 맞다고 생각하는데 대학을 강요해서 보내는 건 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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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1
자라온 환경마다 크게 나뉠건데 난 당연하다고 생각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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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3
주변에 자기가 벌어서 대출받아서 다니는 친구나 대학동기들 1명이도 없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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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4
난 당연하다고 생각해 대학 등록금까지는 부모의 의무라고 생각함 진짜 갓 스무 살이 한 학기 삼사백에 기숙사비나 자취비까지 어떻게 다 벌어 알바 해서 일부는 자기 돈으로 지낸다 해도 일단 내주는 건 의무라고 생각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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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5
한국사회에서 학벌주의 겪어보니가 당연하다고 생각함
솔직히 능력없으면 안낳아야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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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7
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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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6
사실 난 당연하다고 생각함 요즘은 대학 나오는게 당연시되는게 현실이고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대학학비를 내가 벌어서 다니기는 쉽지 않지 그럴 돈이 없다면 아이를 안낳는게 맞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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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9
우리나라에서는 최소 1년은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사실 4년 다 지원해주는게 맞는것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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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0
대학 가라고 욕하면서 돈은 안주는 부모 두면 본문 이해 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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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2
대학 학비 대줄 비용이 없으면 대학을 보내지 말았어야한다고 생각해 난 국장 혜택도 많이 받았고 해서 전체 등록금에서 1/3정도만 내고 다니긴 했는데... 액수가 어쨌든 갓 20살에 학비며 뭐며 자기 혼자 감당할 능력 절대 안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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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3
솔직히 갓스무살이 혼자 대학등록금 내기 어려운거 알지만 등록금 내주시는거에 대해서 감사하는 마음은 가지고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부모님이라고 그 큰 돈 쉽게 벌 수 있는거 아닌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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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5
대학이 먹고사는거에도 중요하니까 통상적으로 사람들 공부하는데까진 지원해야한다고봄. 본인선택으로 고졸취업이면 모를까 환경때문에 반강제적이면 얼마나 억울하겠어,,, 학벌주의 심한 사회에선 대학도 의무교육이나 마찬가지인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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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7
약간 쓰니는 부모님이 안해주는게 당연하니 알아서 하라는 태도가 서운하다는 얘기 아냐?? 다른집 부모들은 등록금 다 해주던데 나는 못해줘서 미안하다.. 하면 이게 뭐가 부모냐고 씩씩댈 애들이 어딨음. 물론 해주는거 감사하게 생각 못하는 태도도 문제임 부모자식간에 서로 고맙고 미안하게 느끼는게 중요한건데 뭐든 당연한게 되면 서운한거지.... 글 제목부터 미안해야하는거 아니야?< 하면서 감정에 핀트 맞추고 있는뎅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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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8
솔직히 난 당연하다고 생각해 ㅎㅎ 내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사랑 듬뿍받고 자랐으면 모르겠는데 그게 아닌 이상 경제적 지원이라도 해줘야지~ 둘다 해주는게 이상적인 부모지만 적어도 둘중 하나는 해줄수 있을때 자식 낳아야하는거 아니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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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0
낳았으면 해줘야한다고 생각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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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4
이건 좀 논외인데 현재 2n살이라고 하면 부모님이 199n년도에 자식을 낳은 건데 그때 대학 학비를 고려하고... 아이를 낳나 그때부터 이렇게 학벌만능주의였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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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5
내 기준에선 대학 지원이 교복이랑 다를바가 없음 너무 당연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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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6
가정환경나름대로 생각할수 있는 문제일듯.....일단 대출받고 학교다녀 쓰니야 돈때문애 대학 안나오는게 더 안좋아 내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생각하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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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8
미안해하는게 당연한 건 아닌거같은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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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2
의무는 아니더라도 나는 적어도 첫등록금은 대주셔야 된다고 생각해... 갓대학생이 무슨수로 몇백을 구해.... 얼마전까지 공부만 하던 고등학생이였는데... 나는 성인 됐다고 생활비 등록금 싹다 지원없어서 진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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