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교사라는 임씨가 내가 국어책을 들지 않았다는 이유로 등을 매우 시게 때림 내장이 위로 솓구치는 기분이었음 아직도 기억나. 어제 엄마랑 얘기했는데 내가 잦은 지각과 숙제 안함 준비물 안챙겨옴 등으로 임씨가 나한테 안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었나봄 돌봐주시던 분이 학교로 전화했더니 내 험담을 그렇기 했다고 하더라. 돌봐주시던 분을 못만났거나 그때 그분이 임씨한테 화를 안냈더라면 학교에서 임씨한테 맞고 살았겠지? 그것때문에 임씨같이 생긴 성인남성한테 ptsd 있는듯. 덩치큰 같이 생긴 성인남겅이 무서움 답답해서 풀어본다 교사가 개인적인 감정으로 아이를 그렇게 학대해도 되는건가 잘못된 길로 가고 있다면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돕거나 때리기 전에 부모한테 전화를 해서 애가 왜 그러는지 상담을 했어야지 돌봐주는 분이 전화하기 전까지 맞벌이였던 엄마는 모르고 있었음 엄마도 상처받고 나도 상처받고 21살인 아직도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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