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BL웹툰/웹소설
안뇽 익인들 또 한권의 로판을 정복하고 새로운 로판을 탐색하고 있는 하이애나야~ 사실 나 같은 로판덕후 익인이들이 있으면 내 추천을 보고 나의 취향에 맞는 로판을 추천해줬음... 하는 마음 플러스 나도 보려고 쓰는 글 끄적...🚨스압주의🚨 📍일단 나의 로판 선택기준 1. 열린결말,새드엔딩 ❌ , 무조건 해피엔딩 2세까지 나오는걸 주로 보는 편 2. 일러스트가 이뻐야함... 3. 너무 가벼운 소설은 싫어함 4. 완결 난 거만 봄 (연재작은 최대한 안 건드릴려고 노력) 이제 진짜 추천 (추천도 순으로) ⭐️⭐️⭐️⭐️⭐️ - 이건 꼭 읽어야한다 - 아도니스 : 정말 내 인생 로판 ㅠㅠ 누구에게나 망설임 없이 말할 수 있는 로판 추천 순위 1위. 난 조아라에서 연재 할 때 부터 읽었었는데 그때 읽으면서 눈물을 흘렸지ㅠㅠ 근데 카카페 오고나서 앞내용을 까먹어서 처음부터 읽어야하는데 정주행을 못하고 있어서 완결까지 못봤어... 조만간 처음부터 다시 읽어 볼 예정 - 악당의 아빠를 꼬셔라 : 설정이 너무 내스탈 개복치 여주... 넘 귀염뽀작 ㅠㅠ - 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법 : 드디어 외전이 나왔더라구!!! 근데 앞 내용이 생각이 안나서 다시 정주행하고 외전 읽을 생각... 앞에서 말했듯이 2세이야기나 남주 여주 걸혼 안하면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 소설 만큼은 그런 내용이 없어도 멍잼!!! 이라고 할 정도였짐 - 귀신보는 성녀님 : 회귀 이런 클리셰가 아니다 클리셰를 조금? 타파한 소설. 난 너무 재밌게 봤는데ㅜㅜ 왜 이소설이 안 유명한지 모르겠다ㅠㅠ 로엘 ㅠㅠ 여기 나오는 남주ㅠ 최고다 ㅠㅠ 로엘은 내 로판인생계의 원탑 남주 -세기말적 키워드 (얜 인소?) : 청몽채화 작가 인소를 좀 읽어본 사람이라면 다 아는 작가일꺼다. 얜 로판은 아니지만 정말 나의 고딩시절 너무나 재밌어서 한 3번 정도 정주행 하였다... ㅠㅠ ⭐️⭐️⭐️⭐️ - 엄청 재밌게 읽음 - 잘못된 고백 : 웹툰 그림체가 이뻐서 읽었는데 만족하면서 읽었던걸로 기억 - 녹음의 관 : 설정이 또 내 취향이었던거 같다. 남주 넘 멋있었던걸로 기억 ㅠㅠ -시그리드 : 녹음의 관 작가랑 같은작가! 남주가 너무 내 취향이라서 약간 러브라인보다 여주성장에 초점이 더 맞춰서 있었나 소설이 그래서 우리남주 언제나와ㅠㅠ 그랬던 소설이다ㅠㅠ 그래서 일단 5점 아니고 4점...ㅎ 시카울프을 안읽어서 시카울프랑 같이 읽기 위해 다시 정주행할 예정 -후작부부 : 일단 소재가 좀 무거운 소설이다. 마냥 가벼운 로판은 아니고 여주남주를 둘러싼 상황 그리고 사랑이 진중하게 진행된다. 그래서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다. 연재중일때 달렸었는데 유일하게 꼬박꼬박 업데이트 때 마다 결제하며 실시간으로 달린 소설ㅠㅠ 매주 후작부부 업뎃 기다리는게 낙이었던 기억이 있어서 별점 4점! - 나비야 이리 날아오너라 : 얘도 청몽채화 님 소설. 로판은 아니고 동양풍 로맨스다... 근데 얘도 정말 재밌다..ㅠㅠ 정주행 2번은 한거 같다. 다들 읽어봐줬음 ㅠㅠ -다정한 그대를 지키는 방법 : 가장 최근에 읽은 소설. 클리셰지만 클리셰 속의 설정이 너무 흥미진진하다. 성녀와 9개의 날개... 이 설정이 너무 좋다. 외전도 매우 길게 아직도 연재중이다. 너무 재밌어ㅠㅠㅠ 5점 급도 되지만 근데 어딘가 모르게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4점... 남주(디트리안) 도 너무너무 좋은데 나는 왜 칼리스토도 이렇게 좋은가 ㅠㅠㅠ ⭐️⭐️⭐️ - 볼 만함 - 악마라고 불러다오 : 네이버 로판 이었는데 잼나게 봤던갈로 기억! -외과의사 엘리제 : 어음...4점 줄까 고민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넘 유치찬란한 설정이 많았다고 생각되서 3점 -시르웬황녀&은의레이디 : 진짜 옛날에 읽은거라 그땐 이게 로판인지도 모르고 읽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이 소설이 내 로판 입문 소설인거 같다. 시르웬황녀가 1부 은의레이디가 2부인 셈이다. 그 당시엔 엄청 재밌게 읽었는데 너무 오래된 소설이라 3점 정도로 -바로크 : 제대로 된 19금이다. 세계관 설정이 눈살 찌푸려질 수도 있다. 완전 남존여비의 끝장을 보여준 달까... 근데 일단 남주여주 사이에 애기가 있다는 거 그 설정이 좋아서 읽었다. 그리고 표지가 너무 이쁘다... 그림체 최고다... 솔직히 읽으면서 설정 (남자들은 반드시 여종을 가지는데 이 여종이 성관계용? 여종이다...) 이라던가 눈살이 매우 찌푸려지는 장면도 나온다. 그치만 그걸 두고 그냥 남주와 여주 사랑의 서사? 쓰레기에 가까웠던 남주의 행동들이 나름대로 잘 풀어지고 남주가 변화하는 모습. 멋보다 로판 클리셰에 지친 내게는 나쁘지 않았던 소설이었다. -검을든꽃 : 얘도 밀리언셀런데 난 그정도는 아니였다 세계관 설정이 탄탄하긴 한데 이건 좋은데 남주와 여주가 크게 내 스탈이 아니라서 큰 감흥은 없었다. 그래도 소설 자체는 재밌음 -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했던 사정 : 얘도 클리셰지만 재밌게 읽히는 클리셰 범벅 소설 - 폭군을 길들이고 도망쳐버렸다 :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난다 -이건 명백한 사기결혼이다 : 처음은 진짜 재밌게 읽었었다 초 중반부 까지 근데 어느순간 흥미가 떨어져서 하차 했다가 아까워서 다시 끝까지 읽었던 소설이다. 그래도 얘도 유명하기도 하고 재밌었던 걸로 기억. - 원작은 아무나 비트나 : 남주 캐릭터가 매력적이었던거 같은데 근데 약간 스토리 라인이 중간중간 뭔가 뚝뚝 끊기고 비어있던 느낌이 들어서 뭔가 허전하고... 여튼 그래서 좀 아쉬웠던 소설. 그래도 재밌게 읽었다 ! -폐하, 또 죽이진 말아주세요 : 얘는 조아라에서 첫 연재 될 때 부터 열심히 읽었던 소설이다. 재밌게 읽었다. 근데 텀이 너무 길어져서 하차하게 되고 잊혀졌는데 어느 순간 보니 카카페에 올라와있더라 조아라에서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기 때문에 조만한 정주행 할 예정! - 당신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 설정이 매우 신선하다. 얘도 클리셰를 타파한 소설이다. 근데 그 설정이 너무 가슴아프고 절절하다... 정말 딱 소설이름이 찰떡인 소설... 근데 별 3점인 이유는 왠지 모르게 남주에게 매력이 별로 안느껴져서 구래서... ⭐️⭐️ - 그냥... 킬타 정도? -슈공녀 : 그럭저럭 무난하게 읽은 듯? -루시아 : 내 로판 역사 초기 입문 소설. 그 당시엔 재밌게 읽었는데 거의 로판 클리셰의 정석 이라고 할 수 있는 교과서 적인 소설이 되겠다. 여튼 내가 첨 읽었을 때 고딩때라..ㅎ 성인되서 19금 ㅎㅎㅎ 버전으로 보려고 구매했는데 너무 클리셰 범벅이라 지루했다고 느낀 감이... -차원너머의 연인 : 꽤 괜찮게 읽었던거 같은데 ... 전혀 소설에 대해 큰 틀 말고는 기억나는게 없다. 그럼 크게 감명받지 않았던 것이라 생각하고 2점 - 데이지 공작의 혼약자가 되는법 : 기억나는건 얘도 클리셰 범벅인 소설인데 나쁘지 않게 읽었던 듯? ⭐️- 하차작... - 악녀는 모래시계를 되돌린다 : 읽다가 내 취향 아니라서 하차 -악녀의 남주님 : 인생소설이라고 하는 사람이 많은 소설인데 내 취향 아니었다... - 그냥 악역으로 살겠습니다 : 취향이 좀 아니라서 결말보고 더 읽을지 말지 결정 하려고 결말 봤는데 결말 부터 내 취향 아니라서 그냥 하차 했다 -시한부엑스트라의 시간 : 일단 결말이 내 스탈 아니라서 하차... - 너에게로 중독 : 악마라고 불러다오랑 같은 작가가 쓴 소설인데 사실 연재중 일 때 읽어서 꽤 재밌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도중에 하차... 다시읽을마음은 들지 않는다. - 전각에 피는 꽃 : 얘는 동양풍 첨엔 좀 재밌게 보다가 결국 하차 -베아트리체 : 얘도 조아라에서 초기부터 읽었던 건데 도중에 끊겨서 다시 읽어야하는데 정주행 하고 싶을 만큼 재밌었진 않아서 다시 못보고 있는 듕... -왕의 딸로 태어났다고 합니다 : 얘도 조아라에서 보던거... 나름 재밌게 읽었는데 다시 정주행 할 의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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