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는 너같은걸 좋아해서 하나도 빠짐없이 꼼꼼하게 괴로워 내 온몸의 세포들이 제발 죽여달라고 소리지르고있어 죽을거같이 힘들어 그냥 죽어버릴까? 사는게 의미가 없고 불행한데 왜 살아야될까 아무도 나한테 살아달라고 하는것도 아닌데 왜 이러고 사는지 모르겠다 죽고싶어...제발 누가 나 좀 죽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