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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2
이 글은 5년 전 (2020/4/03) 게시물이에요
이혼 재혼 사기 등 

날 키우면서 산전수전 많이 겪으신건 맞아 

실제로도 당뇨합병증때문에 몸 성한곳도 없는것도 맞고 

 

맞는데 너무 힘들다 

 

엄마는 그렇게 열심히 살았는데 왜 너는 그렇지 못하냐는 말이 

 

나는 지금 경리로 일해 

 

오래 일해도 연봉차이는 크게 없을걸 

 

나는 그냥 평범하게 살고싶은데 엄마는 매번 너는 왜 그렇게 욕심이 없냐고 그래 

 

여행욕심 돈욕심 물욕 등등 

 

더 나은직장에 더 많은 시간을 일하는 직종으로 이직도 바라는데 

그것조차 날 위해서래 

더 나은 삶을 살라고 

 

엄마 기대치에 못미치는 인간인것도 너무 화나지만 

더 노력하고 싶다는 생각도 안드는 내가 너무 자괴감들어 

 

최근에 엄마는 자신을 원망하면서 내가 이러려고 열심히 살았나 병만 얻었다 하면서 혼자 스트레스 받다가 

결국 넌 왜 그모양이냐고 화살이 날아올때마다 죽고싶어..
대표 사진
익인1
그건 네 마음이 아니라 엄마 마음이고 엄마 생각이니까
너는 네 인생을 잘 살아가고 있는데
엄마는 너를 위한거라고 하면서 원하는 대로 안된다고 공격하고 있잖아
엄마가 딸이랑 본인이랑 분리를 못하고 있다고 생각해
키우면서 힘들었으면 딸한테 그렇게 해도 되는걸까?
아니지 절때 아니지
엄마가 힘든거는 이해해줄 수 있고 공감해줄 수 있지
근데 그렇다고 엄마가 나를 아프게 할 권리가 있는건
아니야 너는 너대로 하나의 객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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