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행사장이었는데 애기들한테만 꽃을 나눠줬어 당연히 나는 못받고 근데 어떤 여자애기가 나한테 오더니 난생처음보는 꽃을 주는거야 튤립봉오리모양의 싱싱하고 줄기도 튼튼하고 아주 선명하고 샛노란 내주먹보다도 큰 꽃 한송이를 나한테 주는거야 내가 꽃이 너무 예뻐서 나한테 줘도 되냐고 몇번 물어봤는데 계속 가지래 그리고 그 꽃을 계속 애지중지 가지고 다녔어 꿈깨고 되게 너무 묘해서 엄마랑 우리 이모들한테 말하니까 태몽이래 다들.. 나 이제 막 졸업한 스물네살 백수인뎁 팔까?? 친오빠한테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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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벅 3040만 다닌대 1020은 스벅안간대;